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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미래교육포럼, 강원형 ESG 공교육 정책설명회 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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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미래교육포럼 최광익 대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춘천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대한민국 1호, 강원형 ESG 공교육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원미래교육포럼, 강원형 ESG 공교육 정책설명회 개최...교육 혁신의 시작점.[사진=강원미래교육포럼] 2025.09.24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설명회는 강원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정대규 박사(한국ESG파트너스 대표컨설턴트)가 ESG 교육의 기본 개념과 초등학교부터 ESG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전달할 예정이다. 정 박사는 학생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사회 변화를 이끌며 미래사회에서 ESG 이해가 소통과 경쟁의 필수 요소임을 강조한다.

최광익 대표는 현재 강원교육이 학생 수 감소와 학교 공실 문제, 기후변화·인구절벽·AI 시대에 대응하는 교육 혁신 필요성 등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번 정책설명회를 통해 '강원형 ESG 공교육 모델'이 미래학교 방향 제시에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의 약자로 각각 자연환경 보호, 차별 없는 안전한 사회 구현, 투명하고 공정한 규칙 준수를 의미한다. 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강원의 지속가능한 교육 모델 구축에 핵심 가치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주목하는 교육 혁신 사례로 평가받으며 기후변화 대응과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미래 인재 양성 방안으로서 공공교육 내 ESG 통합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춘천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강원의 교육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마련에 있어 의미 있는 출발점으로 기대된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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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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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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