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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입 의료기술 임상연구 지원 시범사업 접수…연구비 최대 1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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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책임의사 대상 신청…기술당 1.5억 지원
이재태 원장 "국민 의료 선택권 확대에 기여"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최대 1년간 임상연구비를 지원하는 '선진입 의료기술 임상 연구 지원 시범 사업' 접수가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지난 2일부터 '선진입 의료기술 임상 연구 지원 시범 사업'을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선진입 의료기술 임상연구 지원 시범사업'은 안전성에 우려가 없으며 임상 도입이 시급한 디지털 의료기기 등 25개 의료 기술 중 우수 기술을 대상으로 실사용 근거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혁신적 의료 기술의 임상 근거 창출을 촉진하고 신의료기술평가와의 연계성을 강화한다.

경남 창원시가 지난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COEX에서 개최되는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5 서울)'에 참가해 의료·바이오 핵심기술 역내 유치와 시 정책 및 우수기업을 홍보하는 모습 [사진=창원시] 2025.03.19

신청 대상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소속된 실시책임의사다. 지원 기술로 선정되면 협약일로부터 최대 1년간 임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접수 마감일은 오는 24일까지다. 신청 방법 등은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태 원장은 "선진입 의료기술 임상연구 지원 시범사업은 연구 단계 의료 기술을 지원하는 제한적 의료 기술 제도를 혁신 의료 기술까지 확대해 임상 근거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국민의 의료선택권 확대 및 건강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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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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