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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中 휴머노이드 선도기업 '유비텍', 워커 S2 수주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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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10월 20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계의 선도주자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이 또 한번 대규모 수주를 따내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6일 유비텍은 위챗 공식계정(公眾號)을 통해 '광시(廣西)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데이터 수집 및 테스트 센터 설비 구매·설치 프로젝트'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거래 금액은 1억2600만 위안(약 252억원)에 달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유비텍은 해당 기업에 최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Walker) S2'를 공급하고, 2025년 내에 납품을 완료할 예정이다.

워커S2는 세계 최초로 핫스왑(Hot-Swap) 자율 배터리 교체 시스템을 탑재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올해 7월 23일 정식 출시됐다. 인위적 개입이나 전원 차단 없이, 단 3분 만에 로봇이 스스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매일 24시간 작업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사진 = 유비텍 공식 홈페이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계의 선도주자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이 개발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Walker) S2'

올해 들어 유비텍은 대규모 수주를 연이어 따내며 시장으로부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구체적으로 올해 7월 유비텍은 미이상하이자동차과기유한공사(覓億上海汽車科技有限公司)가 추진한 로봇 장비 구매 프로젝트에서 낙찰자로 선정됐다. 낙찰 제품은 워커S 시리즈 로봇 제품이고, 낙찰 금액은 9051만1500 위안으로 당시에도 전세계 업계의 최대 단일 계약 사례로 보도됐었다.

9월에는 국내 한 유명 기업으로부터 2억5000만 위안 규모의 수주를 따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는 전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영역에서 체결된 단일 계약으로는 최대 규모로, 올해 안에 워커 S2를 해당 계약업체에 납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15일에는 A주에 상장된 대표 자동차 기술업체와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해당 기업에 납품되는 제품은 3200만 위안 이상 규모의 워커 S2와 솔루션이다. 이번 계약의 워커 S2 납품 역시 올해 안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2012년 3월 설립된 유비텍은 10년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경력을 보유하고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운영'을 아우르는 스마트 로봇 솔루션 생태계를 구축했다.

지난 2023년에는 홍콩증시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1호주'로 탄생했다. 

다만, 실적 개선은 유비텍이 직면한 최대 도전과제 중 하나다.

2020년 이후의 유비텍 실적을 살펴보면 영업수익(매출)은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매출총이익률의 지속적인 하락 및 높은 연구비용 때문으로 풀이된다. 

올해 상반기 유비텍의 매출은 6억2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5% 증가했다. 그러나 순이익은 4억4000만 위안의 적자를 기록, 2024년 상반기(5억4000만 위안 적자) 대비 적자폭은 줄었지만 흑자로의 전환에는 실패했다. 매출총이익률(GPR,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뺀 마진율)은 34.9%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8%보다 낮아졌다. 

단지 적자를 기록했다는 것뿐만 아니라, 적자폭도 상당히 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20~2024년 순이익률(전체 매출액에서 순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은 각각 -95%, -113%, -97%, -117%, -86%를 기록했다. 2024년 최초로 순이익률을 90% 이하로 억제하는데 성공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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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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