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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맑은 피부 선사하는 다기능성 세럼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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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캄 멜라 화이트닝 세럼' 3종 출시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미백·주름개선·항산화 효능을 갖춘 기미 케어 특화 다기능성 화장품 '프로-캄 멜라 화이트닝 세럼' 3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미사이언스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프로-캄(PRO-CALM)'의 이번 신제품은 가정에서도 기미와 색소침착을 간편하게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미사이언스의 '프로-캄 멜라 화이트닝 세럼' 3종 [사진=한미사이언스]

'프로-캄 멜라 화이트닝 세럼'은 항산화, 미백, 주름개선 기능을 갖춘 맞춤형 세럼으로, 총 3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돼 피부 고민과 타입에 따라 선택 및 조합이 가능하다.

제품 라인업은 ▲콜라겐 3종 함유로 피부 탄력과 리프팅 개선을 돕는 '리프팅 세럼' ▲세라마이드 5종 함유로 느슨해진 피부 밀도 개선과 유해요소 방어에 효과적인 '퍼밍 세럼' ▲히알루론산 7종 함유로 수분 공급을 통해 피부 당김 완화를 돕는 '모이스처 세럼'이다.

공통 주요 성분으로 ▲피부를 맑게 가꾸는 '알파리포산' ▲흡수력을 높인 특허 항산화 성분 '올리오좀 이데베논' ▲멜라닌 활성 억제를 돕는 '글루타치온' ▲미백 특허 성분 '록샘파이어캘러스 여과물' ▲식물 유래 저자극 브라이트닝 성분 '신데렐라 케어 COMPLEX'가 포함돼, 다각도로 기미와 색소침착을 케어한다.

특히 '리프팅 세럼'은 기미 및 색소침착의 면적과 분포도 개선 효과와 함께 처진 피부 탄력 개선을 통한 안면 리프팅 효과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됐으며, '퍼밍 세럼'은 피부 치밀도 개선, '모이스처 세럼'은 피부 수분 증가에 따른 피부 당김 완화 효과가 각각 입증됐다.

신제품 3종은 모두 민감성 피부 테스트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일상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고기능성 미백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기미와 색소침착 고민이 있지만 자극이 강한 제품을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순하고 안전한 성분의 멀티 기능성 세럼을 기획했다"며 "피부 타입에 맞춘 3종 구성을 통해 기미 케어와 맞춤형 홈케어 루틴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패키지에 표기된 특화 성분 가짓수에 따라 일명 '357세럼' 또는 공통 성분 중 하나인 신데렐라 케어 COMPLEX에서 따온 '신데렐라 세럼'이라고도 소개될 '프로-캄 멜라 화이트닝 세럼' 3종은 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이자 한미약품 제품 유통 등을 맡고 있는 온라인팜을 통해 유통되며, 전국 약국과 프로-캄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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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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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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