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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닉 무선청소기 i50 아이타워, '써보니 달라'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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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1일까지 특별 기획전 진행
구매자 선착순 500명에 네이버페이 증정 이벤트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내 가전 전문 브랜드 ㈜아이닉(대표 정건영)의 대표 무선 청소기 'i50 아이타워'가 달라스튜디오의 신작 웹예능 '써보니 달라' 1화에 등장했다.

[사진=아이닉]

'써보니 달라'는 코미디언 박세미가 MC로 활약하며,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체험형 리뷰 예능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 장단점을 검증하는 구성으로, 현실적인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전한다.

22일 공개된 1화에서는 박세미가 자신의 소속사 메타코미디 신사옥을 i50 아이타워로 청소하며 제품의 특징을 소개했다.

사옥에 입장해 3단계 흡입 모드(△에코 △오토 △파워)를 작동시킨 후 '메타코미디 신사옥을 청소하라'는 미션을 받고 i50 아이타워로 출입구의 모래와 먼지 청소를 수행했다. 숨어 있던 초미세입자 먼지까지 밝히는 그린 LED 라이트를 켜 사무실 곳곳을 청소했다.

박세미뿐만 아니라 메타코미디 직원들도 i50 아이타워의 흡입력과 핸들링을 직접 체험해 보며 솔직한 사용기를 전했다. 벽 끝까지 밀착 흡입되는 개방형 슬림 헤드 브러시, 생수통과 정수기 통을 활용한 흡입력 테스트, 부드럽게 움직이는 헤드 브러시를 활용한 빈틈없는 청소를 시연했다. 청소를 끝낸 후 클린 스테이션에 청소기를 거치해 먼지통이 자동으로 비워지는 장면을 보여줬다.

이어 대표실 바닥의 케첩 텍스트 페인팅을 지우기 위해 스팀 물걸레 청소도 이어졌다. 박세미는 별도의 세정제 없이 75℃ 고온 직분사 스팀으로 케첩이 말끔히 지워지는 과정에 놀라움을 표했다.

청소를 끝낸 박세미는 i50 아이타워에 대해 "깔끔한 디자인이 너무 좋고, 핸디 레버는 제가 갖고 있는 청소기에 넣고 싶을 정도"라며 "헤드를 바꿀 때 연결이 잘 안 되거나 버벅거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결합이 잘된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아이닉]

한편 아이닉은 이달 31일(금)까지 '써보니 달라' 시청자를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i50 아이타워는 55%, i50 아이타워와 동일한 청소 스펙을 자랑하는 'i50 AI 디텍트'를 62%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선착순 50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쿠폰 1만 원 권을 증정하는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의 '써보니 달라' Ep. 1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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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상고…대법서 재심리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11시 59분경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최태원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 기준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이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이 사건의 파기환송심 판결서는 지난 1일 0시 양측에 송달됐는데, 송달 당일을 기한 계산에 포함하면 재상고 기한은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였다. 최 회장 측의 재상고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 등의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대법원에서 다시 심리된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서 제시한 법리와 취지를 충실하게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리할 방침이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한편 두 사람은 노 관장이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인연을 맺고 1988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다만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해 파경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수준을 대폭 늘어난 1조3808억원으로 판단했다. 위자료 역시 크게 늘어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런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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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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