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교육

속보

더보기

숙명여대-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윤리적 AI 생태계 조성 위해 '맞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AGI 발전 따른 사회적·윤리적 과제 대응
신뢰성·안전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AI 생태계 조성 목표

[서울=뉴스핌] 황혜영 인턴기자 =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AX혁신단은 11일 지속가능한 윤리적 AI 생태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및 범용인공지능(AGI)의 급속한 발전에 대응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황혜영 인턴기자 =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AX혁신단이 11일 지속가능한 윤리적 AI 생태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숙명여자대학교] 2025.11.13 hyeng0@newspim.com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윤리적 AI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AI 윤리 및 거버넌스 ▲산학 기술·산업 연계 ▲AI 신뢰성 및 안전성 강화 ▲지속 가능한 AI 생태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두 기관은 AI 및 AGI 기술이 가져올 사회적 영향과 윤리적 기준에 대한 정책·제도·표준화 동향을 공유하고 AI 신뢰성 검증 기술 및 정책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 산학 기술교류 포럼 및 컨퍼런스 공동 개최, 윤리적 AI 프레임워크 개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AGI 기술 발전에 따른 위·변조 행위, 데이터 왜곡 및 윤리 침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 안전성 확보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법규와 제도를 기반으로 한 AI 윤리 거버넌스 체계 구축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숙명여자대학교 연구책임자인 박영호 인공지능학부 교수는 "AI 기술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질수록 기술적 신뢰성과 윤리적 책임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며 "이번 협약이 학계와 산업계가 함께 윤리적 AI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TTA AX혁신단 관계자 역시 "AI의 급속한 진화 속에서 신뢰 가능한 AI 검증체계는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AI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hyeng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