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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11월 25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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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남아공 G20 정상회의·UAE·이집트·튀르키예 순방(17~26일)

<총리실>
-총리
08:3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서울청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개발협력의 날 기념식(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15:00 아동정책조정위원회(서울청사)
17:00 차관급 임명장 수여식(서울청사)
-국조실장
08:3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서울청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통일부>
-장관
09:00 한반도 평화경제 미래비전 국제세미나 축사(웨스틴조선 서울)
10:00 국무회의
10:00 2025 경기통일포럼」 환영사(라마다프라다 수원 프라자홀) * 교육운영부장 대독
15:00 주한 미국 대사대리 접견(장관실)
-차관
10:00 외통위 법안 소위

<외교부>
-장관
G20 정상회의 및 중동 아프리카 순방
-1차관
10:00 국무회의
-2차관
10:00 국회 외통위 법안소위

<국방부>
-장관
10:00 국무회의
-차관
10:00 국회 국방위 법안소위

<국가보훈부>
-장관
국외출장(11.23.~11.26.)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10:00 서울시당 <천만의 꿈 경청단> 출범식 /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15:00 한국노총-더불어민주당 2025년도 제2차 고위급정책협의회 /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26)
-김병기 원내대표
09:3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14:00 APEC 성과확산 및 한미관세협상 후속지원위원회 1차 회의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
10:30 농산물 가격하락 및 냉해피해 농민과의 간담회(김천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 / 경북 김천시 구성면 남김천대로 3296-22)
11:50 박정희 대통령 생가 참배(경북 구미시 박정희로 107)
13:50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준공식(경북 구미시 산호대로 264-60)
15:30 민생회복과 법치수호 경북 국민대회(구미역 광장 / 경북 구미시 구미중앙로 76)
-송언석 원내대표
09:00 원내대책회의(국회 본관 245호)
10:30 김장겸, 김기현 의원실 주최 [사이버렉카, 방치된 온라인 폭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입법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최수진 의원실 주최 [2025 국회-한국공학한림원 정책포럼, 산업혁신과 안보경제의 교차점 : 조선.방산의 미래를 묻다](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김소희·김은혜·김위상·박수민 의원실 주최 [국회 모듈러건설 발전방안 연구포럼 토론회: 모듈러주택 공급 지체요인과 개선과제](국회 본관 245호)
15:00 언론자유특별위원회 임명장수여식 및 제1차 회의(국회 본관 245호)
-김도읍 정책위의장
09:00 원내대책회의(국회 본관 245호)
-정희용 사무총장
15:30 민생회복과 법치수호 경북 국민대회(구미역 광장 / 경북 구미시 구미중앙로 76)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14:30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출연
-천하람 원내대표
07:30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출연
09:00 기재위 조세소위 / 국회 본관 431호
-이주영 정책위의장
11:00 과학기술포럼 월례토론회 / 한국과학기술회관 1관 아이리스홀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시간변동*)
*의원총회 /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09:40 [기자회견] 탈석탄법 공동대표발의 기자회견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10:00 [공동주최] 속도보다 생명! 야간노동자 건강권 증언대회 /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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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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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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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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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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