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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 음악이 흐르는 거리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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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장비 교체·보완해 음질 향상시키는 등 보다 쾌적한 청취 환경 마련

[동두천=뉴스핌]신선호 기자=동두천시는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 내 '뮤직스트리트'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르고 싶은 상시 음악거리를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노후 장비를 교체·보완해 음질을 향상시키는 등 보다 쾌적한 청취 환경 마련[사진=동두천시] 2025.12.05 sinnews7@newspim.com

시는 올해 뮤직스트리트 구간의 음향 라인을 재배치해 거리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도시형 사운드 스트리밍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노후 장비를 교체·보완해 음질을 향상시키는 등 보다 쾌적한 청취 환경을 마련했다.

음악 송출은 우선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운영 과정에서 주민과 상인의 의견을 수렴해 적정한 운영 시간과 송출 방식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 운영은 거리 전반에 활력을 더하고 보산동 특구만의 감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후 장비를 교체·보완해 음질을 향상시키는 등 보다 쾌적한 청취 환경 마련[사진=동두천시] 2025.12.05 sinnews7@newspim.com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는 '월드푸드스트리트', '뮤직센터 상설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더해지며 특구 고유의 색을 담은 문화·예술 복합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음악이 흐르는 거리가 단순한 장비 설치를 넘어 시민과 방문객에게 일상의 작은 휴식과 풍경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특구의 특색을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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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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