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CJ ENM '마마 어워즈'·'견우'와 선녀' 등 AACA 3관왕 …K콘텐츠 경쟁력 입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CJ ENM은 4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 AACA(Asian Academy Creative Awards)에서 '스터디그룹', '견우와 선녀', '2024 마마 어워즈' 총 3개 콘텐츠가 부문 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OTT 시리즈, 시상식 등 다양한 장르 내 새로운 시도와 차별화된 기획력이 주목받으며, 글로벌 IP 파워하우스 CJ ENM의 존재감과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평가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025 AACA 수상작 스터디그룹, 견우와 선녀, 2024 MAMA AWARDS. [사진=CJ ENM] 2025.12.05 moonddo00@newspim.com

CJ ENM 산하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은 스트리밍 오리지널 극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으며, CJ ENM의 장르 중심 스토리텔링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음을 증명했다.

'스터디그룹'은 공부에는 소질이 없지만 싸움에는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윤가민'이 대학 진학을 목표로 '스터디 그룹'을 결성하는 과정을 그린 코믹 고교 액션물이다. 미국 포브스가 "잘 쓰인, 다양한 연령대가 시청하기 만족스러운 작품"이라 평가하는 등 역동적인 비주얼 스타일과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최우수 코미디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드라마다.

오컬트 요소로 차별성을 더한 '견우와 선녀'는 프라임 비디오 글로벌 TV 차트 2위를 기록했으며, 43개국에서 TOP10에 진입했고, 10개국에서는 1위 등 흥행에도 성공하며 K판타지 열풍을 열었다.

글로벌 대표 K팝 시상식 '2024 MAMA AWARDS'는 최우수 종합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2024 MAMA AWARDS'는 K팝 시상식 최초로 미국에서 개최됐으며, 일본 오사카로 이어지는 릴레이 생방송으로 전 세계 200개 지역 이상에 생중계되는 기록을 세웠다.

AACA는 TV·영화·스트리밍 등 전 분야에 걸쳐 한 해의 콘텐츠 시장을 리뷰하고 시상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최고 권위 시상식이다. CJ ENM은 매년 AACA 다양한 부문에서 꾸준한 수상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IP 파워하우스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CJ ENM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 콘텐츠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K콘텐츠 리더로서 역할을 인정받았다" 며 "앞으로도 전 세계인을 감동시키는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글로벌 IP 파워하우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