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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GPU 2호주' 탄생, '메타X' 17일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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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2월 16일 오전 07시5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2월 16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지난 12월 5일 시장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창판(科創板∙커촹반)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무어스레드(摩爾線程∙Moore Threads 688795.SH)에 이어 또 다른 중국 그래픽처리장치(GPU) 업계의 잠룡으로 평가 받는 무시집적회로(沐曦∙METAX·메타X 688802.SH)가 12월 17일 과창판에 정식 상장할 예정이다.

주목할 점은 무시집적회로의 발행가는 주당 104.66위안으로, 올해 과창판에 상장한 신주 가운데 무어스레드의 114.28위안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는 것이다. 또한 12월 5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오프라인) 청약 경쟁률은 무려 2227.6 : 1을 기록해, 앞서 무어스레드가 기록한 1572 : 1의 경쟁률을 크게 상회, 새로운 청약왕의 자리에 올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무시집적회로는 국내 고성능 범용 GPU 제품의 주요 선도 기업으로, 상장이 완료되면 무어스레드에 이어 A주 시장에 입성한 '두 번째 국산 GPU 종목'이 된다.

무시집적회로는 풀스택(Full Stack) 고성능 GPU 칩과 컴퓨팅 플랫폼의 연구개발에 전념해왔으며, 회사의 주력 사업은 인공지능(AI) 학습 및 추론, 범용 계산, 그래픽 렌더링 분야에 적용되는 전 스택 GPU 제품의 연구개발, 설계, 판매이다. 동시에 GPU 칩을 중심으로 관련 소프트웨어 스택 및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설립 이래 회사는 GPU 기술 혁신과 세대별 업그레이드에 집중해왔으며, 독자적인 강점을 지닌 GPU 제품군과 자주·개방형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고효율·고범용성 연산력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인공지능이 각 산업 분야에 적용되도록 추진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교육·과학연구, 금융, 교통, 에너지, 의료보건, 대형 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의 응용을 중점적으로 추진 중이다.

무시집적회로의 주요 제품은 인공지능 계산, 범용 계산, 그래픽 렌더링 등 세 가지 핵심 분야를 전면적으로 포괄한다.

구체적인 제품라인을 살펴보면 △인공지능 추론용 GPU '시쓰(曦思N 시리즈)' △학습-추론 통합 및 범용 계산용 GPU '시윈(曦雲C 시리즈)' △그래픽 렌더링용 GPU '시차이(曦彩G 시리즈)'로 구성된다.

고효율·고범용의 GPU 제품을 중심으로, 무시집적회로는 자주적이고 개방적인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했다. 이는 글로벌 주류 GPU 생태계(CUDA 등)와 높은 호환성을 가지며, 사용성과 확장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탁월한 제품 성능과 안정적인 공급능력을 바탕으로, 보고 기간 말 기준 회사의 GPU 제품 누적 판매량은 2만5000개를 초과했다.

올해 3개 분기 매출은 12억3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3.52% 증가했고,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3억4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79% 개선됐다.

[사진 = 무시집적회로 공식 홈페이지] 무시집적회로(沐曦∙METAX 688802.SH) 기업 홍보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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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데뷔 첫날 19% 급등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12일(현지시간) 나스닥 데뷔에서 급등하며 기업가치 2조 달러를 돌파했다.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후 로켓과 인터넷 서비스,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머스크의 거대 제국에 올라타려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결과다.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 공모가 135달러 대비 19.34% 급등한 161.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미국 시가총액 6위 기업에 올랐다. 거래 개시는 많은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보다 순조로웠다. 이날 오전 늦게 거래가 시작된 주가는 세션 대부분 동안 전날 공모가 대비 15~30% 상승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변동성은 크지 않았다. 거래량은 5억 주, 금액 기준으로는 약 8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기술주 급락으로 AI 관련주의 천문학적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거래소가 이번 상장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 속에 치러진 데뷔였다. AJ벨의 댄 코츠워스 마켓 책임자는 "스페이스X는 증시 데뷔 조달액 기록을 깬 것뿐 아니라 다른 거물들을 한참 따돌렸다"며 "시작 밸류에이션이 이미 2조 달러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손가락 클릭 한 번에 그만큼의 가치를 더한 것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전체 물량의 약 20%를 배정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통상적인 IPO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 단 1주를 배정받고 축하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윈 숏웰 사장과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스페이스X 경영진은 이날 개장벨을 울린 후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자축했다. 머스크는 텍사스에서 직원들을 위한 별도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상장은 머스크를 사상 첫 조만장자(트릴리어네어)로 만들었다. 2025년 매출 187억 달러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은 매출 대비 약 110배로 다른 초대형주들을 한참 웃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미 긍정적 투자의견을 냈지만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이달 적정 가치를 약 7800억 달러로 평가했고 CFRA는 이날 매도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 이미지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나오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3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6-13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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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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