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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寻求与美达成"单独协定" 推进核潜艇建造计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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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华盛顿12月17日电 正在美国访问的韩国国家安保室长魏圣洛当地时间16日称,为获取韩版核动力潜艇,韩国与美国可能达成"单独协议"。此举被解读为,政府展现出强烈意愿,将寻求在现行原子能协定框架外,探索建立新的法律与制度性安排。

图为韩国国家安保室长魏圣洛7日出席"李在明就任6个月施政成果座谈会"并发表讲话。【图片=KTV】

魏圣洛当天抵达华盛顿特区杜勒斯国际机场后向媒体表示,就建造韩国核潜艇问题,"可探讨达成韩美单独协议"。

他援引美国、英国、澳大利亚安全同盟中的澳大利亚为例称,美国《原子能法(AEA)》第91条例外适用等措施"可能也适用于我们(韩方),因此将就此进行协商"。

魏圣洛提及的"单独协定"被解释为在维持现行原子能协定中关于和平利用及非爆炸性原则的同时,通过独立的军事合作渠道处理核潜艇运作所需的关键技术与燃料问题。

若如澳大利亚般适用美国《原子能法》的例外条款,将为潜艇核燃料及技术转移提供法律依据,将成为韩国安全战略上的重大突破口。

然而,鉴于必须获得美国国会同意及确保国际社会对核不扩散体制(NPT·IAEA)的信任,预计通往达成单独协定的道路将困难重重。此外,在是否使用高浓缩铀、核燃料的回收与后处理方式等敏感议题上,美国是否会轻易采纳韩国立场仍是未知数。

韩国政府为应对朝鲜核与导弹能力的高度化发展,判断仅凭常规力量存在局限,长期以来一直研究如何长期确保核动力潜艇战力。

核潜艇基于其长期潜航与隐蔽作战能力,具备可作为"隐形威慑力",持续追踪监视朝鲜移动式导弹发射架等战略目标的优势。在韩美首脑会谈联合说明资料中也明确包含就铀浓缩、乏燃料处理、海军核推进相关议题展开综合性讨论的内容。

魏室长此次访美计划与兼任国务卿的白宫国家安全顾问马科尔·鲁比奥等白宫高层官员重点讨论联合情况说明材料的迅速履行、加强延伸威慑、对朝合作等问题。同时,在与国务院、能源部相关人士的会晤中,将检视铀浓缩、乏燃料管理、核潜艇相关法律与制度框架等实务性议题以及谈判渠道构建问题。(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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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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