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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삼성 '더 퍼스트룩 2026' 예고…AI 일상 동반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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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개막 전 내달 4일 라스베이거스서 개막
노태문·용석우·김철기 무대 올라 전략 공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는 내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공개할 '더 퍼스트룩 2026'의 예고 영상을 23일 공개했다.

행사 주제는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로 정해졌다. 가정과 업무, 이동 공간 전반에서 AI 경험을 강화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삼성전자 CES 2026 '더 퍼스트룩' 예고 영상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예고 영상은 빛과 선을 활용해 공개 예정 신제품의 실루엣을 표현했다. 영상 속 요소는 삼성의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될 AI 기술을 상징한다. 말미에는 빛이 행사 장소인 윈 라스베이거스로 확산되며 주제가 공개된다.

발표 행사는 CES 2026 개막 이틀 전인 내달 4일 오후 7시(현지 시각) 열린다. 장소는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이다. 이후 7일까지 전시와 기술 포럼 등 부대행사가 이어진다.

무대에는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 부문장)을 포함해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김철기 DA사업부장 부사장이 오른다. 각 사업부는 고객 경험 혁신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삼성 기술 포럼은 내달 5, 6일 이틀간 열린다. AI, 가전, 디자인을 주제로 총 4개 세션이 마련된다. 행사 관련 세부 내용은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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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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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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