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공연

속보

더보기

빅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화려한 첫 포문…연말 공연 성황리 진행 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장르의 경계를 넘는 공연 경험 제시…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성공적 포문
빅크가 선보인 티켓·공식 MD에 '무대 + 관객 모두 레벨업!'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올인원 디지털 베뉴 플랫폼' 빅크(BIGC)가 참여한 액션 퍼포먼스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가 공연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사진=라이브아레나 제공]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글로벌 인기 IP '나 혼자만 레벨업'을 원작으로 실사화한 액션 퍼포먼스 뮤지컬로,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진행된다. 이호원, iKON 김진환, 전·현직 피겨 국가대표 김예림, 이시형 등 실력파 캐스팅이 참여해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화려한 아이스 무대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아이스쇼와 결합한 국내 최초 액션 퍼포먼스 뮤지컬로, 기존 공연에서는 보기 힘든 새로운 형식의 무대를 선보인다.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전투 장면은 게임 속 전장을 연상시키는 무대 연출과 역동적인 조명 효과로 구현되며, 스케이터들의 폭발적인 움직임과 결합해 기존 공연에서는 보기 어려운 속도감과 스케일을 완성한다. 원작의 방대한 세계와 서사를 아이스 무대 위에 녹여내며, 관객이 마치 작품 속에 들어온 듯한 생생한 체험을 선사한다.

최약체 헌터에서 각성한 주인공 성진우가 점차 성장해 나가는 서사를 중심으로, 치열한 전투, 동료들과의 관계를 아이스 퍼포먼스로 풀어낸다. 주인공의 내면 변화와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은 음악과 안무, 스케이팅 동선으로 표현되며, 장면마다 서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거대한 판타지 세계를 완성한다. 관객은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원작이 지닌 성장 서사와 감정선을 공연 전반에 걸쳐 깊이 있게 따라가게 된다.

이와 함께 빅크는 단독으로 진행하는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공식 MD를 12월 31일까지 공연장 내 MD 부스를 통해 현장 판매를 진행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MD는 빅크 플랫폼을 통해 2026년 1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또한 빅크는 연말을 맞아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공연을 매개로 한 문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빅크는 서울특별시립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와 초록꿈터 어린이들을 초청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이는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취지다. 빅크는 이를 통해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빅크는 글로벌 팬을 대상으로 공연과 콘텐츠를 연결하는 엔터테크 플랫폼으로 티켓 예매 서비스 '빅크 패스(BIGC PASS)'를 비롯해 AI 기반 스트리밍, 팬 인터랙션, OTT 영상, 커머스 등 공연 전반의 디지털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빅크는 이러한 통합 플랫폼 환경을 바탕으로 팬들에게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아티스트와 제작사에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확장과 데이터 기반 팬 서비스 운영을 가능하게 하여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사진
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