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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 취약계층 위한 도시가스 복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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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도시가스 복지 강화 세미나' 개최
동절기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마련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나병주 인턴기자 = 한국가스공사가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29일 대구 수성구 호텔 수성 컨벤션홀에서 대구광역시 에너지산업과 공동으로 '대구시 취약계층 도시가스 복지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민생 안정 및 취약계층 보호 정책에 발맞춰 동절기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구 지역 도시가스 복지제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스공사를 비롯해 대구시 산하 9개 구·군청, 행정복지센터, 대성에너지 등 유관기관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했다.

문정상 한국가스공사 국민에너지행복실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29일 대구 수성구 호텔 수성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대구시 취약계층 도시가스 복지 강화 세미나'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12.30 lahbj11@newspim.com

이날 가스공사는 ▲도시가스 복지제도 전반 및 최신 변경사항 소개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 운영 프로세스·사례 공유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과제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도시가스 복지 제도에 대한 수혜 대상자의 정보 접근성 부족, 복잡한 신청 절차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안내 강화와 지원 체계 보완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또한 올해 신설된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는 가스공사·지자체·도시가스사 간 역할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 중심의 지속 가능한 협업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는 취약계층이 도시가스 요금 경감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정부가 필요 대상자를 파악해 신청을 지원하는 제도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대구의 주택용 도시가스 보급률은 98%로 전국 평균인 85%보다 매우 높은 만큼, 대구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맞춤형 에너지 복지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현장 기반 실행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lahbj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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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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