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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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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이사관 전보(10명)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강동훈(부산청 징세송무)
▲성동세무서장 이광섭(분당)
▲분당세무서장 고영일(대전청 성실)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고근수(서울청 감사)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장우정(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황동수(국세청 인사기획)
▲국세청(한국조세재정연구원) 김범구(대구청 성실)
▲국세청 한지웅(광주청 조사1)
▲국세청 김준우(대구청 조사1)
▲국세청 전지현(부산청 감사)

◇ 과장급 전보(99명)

▲국세청 정책보좌관 신민섭(서울청 조사3-3)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이상원(국세청 역외정보)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최원수(상주)
▲국세청 정보보호담당관 손유승(포천)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 전승한(서울청 법인)
▲국세청 심사2담당관 정필규(서울청 국제조사2)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 송윤정(국세청 정책보좌)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이상훈(국세청 국제조사)
▲국세청 법무과장 안형태(마포)
▲국세청 체납분석과장 유지민(부산청 조사1-3)
▲국세청 소득세과장 손채령(국세청 상호합의)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권오흥(서울청 운영지원)
▲국세청 공익법인・연구개발지원과장 김광민(서울청 조사3-관리)
▲국세청 원천세과장 김태수(서울청 조사1-2)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남아주(국세청 심사2)
▲국세청 조사2과장 오미순(국세청 소득)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민회준(국세청 국제협력)
▲국세청 장려세제과장 정상수(고양)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장 정해동(순천)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이슬(동고양)
▲서울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최승일(삼 척)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강정훈(구리)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장 최은경(북전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최성영(국세청 운영지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배일규(서울청 국제조사1)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임형태(은평)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하신행(수영)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김태훈(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장 권동철(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2과장 임영미(동청주)
▲중부세무서장 박재신(남원)
▲서대문세무서장 주현철(서울청 조사4-2)
▲은평세무서장 고병재(중부청 체납추적)
▲마포세무서장 최병구(중부청 조사3-2)
▲강서세무서장 홍용석(서울청 조사1-3)
▲구로세무서장 허양원(영동)
▲금천세무서장 허준영(관악)
▲관악세무서장 권석현(구로)
▲삼성세무서장 최원봉(국세청 자본거래)
▲반포세무서장 김일환(국세청 소득자료)
▲서초세무서장 유영(국세청 법무)
▲역삼세무서장 정헌미(국세청 원천)
▲동대문세무서장 김태수(김포)
▲중랑세무서장 김재산(광명)
▲도봉세무서장 윤명덕(나주)
▲송파세무서장 이인우(서울청 소득재산)
▲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성혜진(중부청 정보화관리)
▲중부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김민기(서대문)
▲중부지방국세청 체납추적과장 육규한(포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조수진(국세청 정보보호)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김현승(춘천)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권경환(강릉)
▲안산세무서장 임상훈(동안산)
▲동안산세무서장 이창수(중부청 운영지원)
▲동화성세무서장 성병모(구미)
▲성남세무서장 조창우(교육원 교육지원)
▲구리세무서장 김정태(부산청 조사2-관리)
▲시흥세무서장 함민규(기흥)
▲기흥세무서장 엄인찬(성남)
▲계양세무서장 박형민(국세청)
▲연수세무서장 정승태(예산)
▲김포세무서장 김영기(부천)
▲부천세무서장 양순석(연수)
▲고양세무서장 서원식(중부청 조사2-1)
▲동고양세무서장 변희경(중부청 송무)
▲광명세무서장 김지훈(동대구)
▲대전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지은(국세청 조사2)
▲서대전세무서장 오원균(천안)
▲북대전세무서장 장성우(국세청 세정홍보)
▲천안세무서장 이완희(서대전)
▲아산세무서장 이정민(보령)
▲광주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강병수(광산)
▲광주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봉근(서울청 송무2)
▲광주세무서장 김시형(광주청 징세송무)
▲북광주세무서장 백계민(광주청 조사2)
▲광산세무서장 장영수(광주)
▲군산세무서장 강신웅(전주)
▲전주세무서장 박임선(군산)
▲북전주세무서장 전강식(영덕)
▲나주세무서장 박현주(해남)
▲대구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이상걸(국세청 장려세제)
▲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황남욱(국세청 공익중소법인)
▲동대구세무서장 윤재복(영주)
▲서대구세무서장 임종철(통영)
▲남대구세무서장 이병탁(대구청 조사2)
▲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고동환(부산청 조사1-관리)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연제민(부산청 조사1-1)
▲서부산세무서장 이재영(교육원 교육운영)
▲부산진세무서장 송진호(양산)
▲해운대세무서장 이석중(마산)
▲부산강서세무서장 정도식(서부산)
▲마산세무서장 황순민(부산청 송무)
▲창원세무서장 손해수(부산청 조사2-1)
▲양산세무서장 최만석(부산청 운영지원)
▲국세청(금융위원회) 김항로(중부청 조사1-2)
▲국세청 조윤석(홍성)
▲국세청 박성무(중부)
▲국세청 천주석(중부청 조사2-관리)
▲국세청 방선아(영월)

◇ 초임서장(30명)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김주연(국세청)
▲춘천세무서장 강찬호(서울청 징세)
▲영월세무서장 윤소영(국세청 홈택스1)
▲삼척세무서장 장영일(중부청 체납추적)
▲강릉세무서장 김일도(서울청 조사3-2)
▲포천세무서장 고광덕(서울청 징세)
▲동청주세무서장 안경민(국세청 징세)
▲영동세무서장 이화명(대전청 정보화관리)
▲보령세무서장 김완구(대전청 체납추적)
▲홍성세무서장 정민기(서울청 조사1-1)
▲예산세무서장 김장년(예산 당진지서)
▲서광주세무서장 홍영표(국세청 인공지능)
▲남원세무서장 손병양(교육원 교수)
▲해남세무서장 이승철(국세청 장려세제)
▲순천세무서장 구자은(서울청 조사4-3)
▲포항세무서장 김유신(국세청 조사1)
▲영덕세무서장 박준배(국세청 심사2)
▲구미세무서장 왕성국(충주 충북혁신지서)
▲상주세무서장 김주식(국세청 운영지원)
▲영주세무서장 박규동(국세청 장려세제)
▲부산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박창오(국세청 빅데이터)
▲부산지방국세청 송무과장 김성민(대전청 조사1-3)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최재명(대전청 조사2-2)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유민희(국세청 법인)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승규(경기광주 하남지서)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성병규(통영 거제지서)
▲수영세무서장 남용우(중부청 납세자보호)
▲통영세무서장 박찬웅(국세청 기획재정)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강민성(국세청 상호합의)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윤지환(국세청 장려세제)

(2026. 1. 2. 字)

◇ 과장급 전보(1명)

▲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기획과장 박성무(국세청)

(2026. 1. 5. 字)

◇ 과장급 전보(1명)

▲국세청 상호합의담당관 이 슬(국세청)

(2026. 1. 12. 字)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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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 금메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KBO] 2026.09.27 willowdy@newspim.com 앞서 한국은 지난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0-5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에서 승리해 완패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선발로 나선 곽빈이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곽빈이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후 연습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곽빈은 6회까지 이미 92개의 공을 던졌지만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구를 이어갔다. 하지만 7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수 사토 유키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한국 벤치는 곽빈을 내리고 조병현을 대신 올렸다. 곽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빈은 지난 21일 처음 치른 대만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지현 감독은 가장 중요한 일전에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곽빈은 100개가 넘는 혼신의 역투를 펼쳤지만, 이날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한국 타선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 2회 먼저 1점을 냈지만 7회까지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7회 일본에 1-1 동점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willowdy@newspim.com 8회초 타선이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지찬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김주원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3루 상황에서 이번 대회 내내 부진했던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쳤고, 3루 주자가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문보경(LG)이 적시타를 날려 2루 주자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3-1까지 달아났다. 8회말 김지찬 실책 속에 1사 2루 위기에 놓인 한국은 박영현을 기용했다. 박영현은 8회말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냈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 이후 볼넷에 안타로 1,2루 실점위기에 놓였지만, 시바사키 마사토를 삼진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아시안게임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5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LG 김영우, 한화 문현빈, SSG 조형우 정준재, 삼성 배찬승 이재현, KT 소형준 오원석, 롯데 최준용 김진욱, KIA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두산 최민석 박준순, 키움 김건희까지 이번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2026-09-2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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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금메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23으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사진=대한체육회] 2026.09.19 psoq1337@newspim.com 한국은 6전 전승, 승점 12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일본은 5승 1패(승점 10)로 은메달, 중국은 4승 2패(승점 8)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은 7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5연승을 거두며 최종전에서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을 치렀다. 한국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페널티 스로우로 먼저 실점했지만 류은희와 권한나의 연속 득점으로 곧바로 역전했다. 전반 9분에는 전지연이 수비에서 공을 빼앗은 뒤 김보은의 속공 득점으로 연결하며 6-3까지 달아났다. 일본이 골키퍼를 빼고 필드 선수를 추가하는 파워 플레이로 반격했지만, 한국은 굳건했다. 수비 성공 후 골키퍼 박새영이 빈 골문을 향해 직접 득점하며 9-7을 만들었다. '원포인트 골키퍼' 정진희도 교체 투입된 뒤 7m 스로우를 막아내며 힘을 보탰고, 한국은 전반을 16-12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 일본의 추격이 거셌다. 한국은 한미슬이 2분 퇴장을 세 차례 받아 코트를 떠나는 악재 속에서 24-22까지 쫓겼다. 그러나 승부처에서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일본이 류은희를 중심으로 한 공격을 견제하자, 전지연과 강은혜가 득점을 보탰다. 박새영은 일본의 속공을 연달아 막아냈다. 류은희도 결정적인 득점을 추가하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한국은 끝까지 리드를 지켜 27-2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새영은 전반에 7개와 후반 5개를 합쳐 12번이나 골을 막아 방어율 41%로 금메달 획득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베테랑 류은희도 이날 6골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9-29로 패했던 아픔도 씻어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핸드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0 베이징 대회 이후 한국은 이번 대회까지 통산 8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9-2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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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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