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인사

속보

더보기

[인사] 충북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5급 승진

▲교통철도과 이중희 ▲청남대관리사업소 시설과장 오광승 ▲농업기술원 엄현주 ▲충청광역연합 남현용(파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반안나(파견) ▲국무조정실 김은영(파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백명진(파견) ▲국토교통부 정용봉·권혁재(파견)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오근주(파견) ▲한강수계관리위원회 김진국(파견) ▲충북문화재단 정주일(파견) ▲행정안전부 구철우·박은경(계획교류)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수경(계획교류)

◇5급 전보

▲대변인실 김낙영·윤종진 ▲감사관실 박경인·이훈호 ▲양성평등가족정책관실 홍윤희 ▲외국인정책추진단 이경화 ▲정책기획관실 김현순·여운현 ▲예산담당관실 강선주·진창언 ▲인구청년정책담당관실 공경옥·이주향 ▲세정담당관실 조용성 ▲AI전략과 김태범 ▲미래인재육성과 김유일·태상호 ▲산업입지과 태문걸 ▲혁신도시발전과 임윤규·정현구 ▲복지정책과 이정숙 ▲노인복지과 김용길 ▲첨단바이오과 송효정 ▲문화유산과 윤연숙 ▲관광과 권연주·안효숙 ▲농업정책과 나정주 ▲균형발전과 김홍주 ▲도로과 손정미 ▲토지정보과 이창배 ▲행정운영과 이미애·황의공 ▲회계과 김형수·정우경 ▲정보통신과 홍제숙 ▲인사혁신과 유운상·유지영·이원희 ▲충북도립대학교 민은경 ▲자치연수원 박종미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지원과장 정수용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왕윤미·이재숙·조덕연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정책과 정태남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장 연기호 ▲북부출장소 산업자원과장 신기수 ▲에너지과 안중하 ▲스마트농산과 김창우·홍금종 ▲산림녹지과 이상영 ▲사회재난과 이경호 ▲보건정책과 이경아 ▲식의약안전과 이주형 ▲기후대기과 신기섭 ▲수자원관리과 최대진·최주선 ▲북부출장소 환경건설과장 문철호 ▲사회재난과 성원영 ▲자연재난과 강병우·남기욱 ▲체육진흥과 이병렬 ▲농업정책과 양강석 ▲스마트농산과 김선영 ▲수자원관리과 윤기호 ▲균형발전과 연종흠 ▲도로과 김광재 ▲남부출장소 건설관리과장 유영진 ▲방사광가속기추진과 이도헌 ▲관광과 정광수 ▲건축문화과 이재혁 ▲토지정보과 김현순 ▲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장 이재선 ▲농업기술원 안종현 ▲충청광역연합 손정훈(파견)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장두창(파견) ▲충북문화재단 김성동(파견)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이성래·최상범·박상영(파견) ▲산업통상부 김일(파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김용희(파견) ▲농업기술원 정정인(계획교류) ▲충북도의회 정동영(전출) ▲괴산군 홍수경(전출) ▲단양군 변계윤(전출) ▲농촌진흥청 민대홍(전출)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남선희·고영순·김용환·장판성·최정호(교육훈련)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이기성(교육훈련)

blue9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츠베레프, 첫 메이저 우승컵 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마침내 메이저 무관의 잔혹사를 끊어냈다. 세 차례 결승 좌절의 눈물을 흘렸던 그가 네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그랜드슬램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츠베레프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와 4시간 16분의 혈투를 벌였다. 결과는 세트 스코어 3-2(6-1 4-6 6-4 6-7<5-7> 6-1) 완승이었다. 통산 125번째 메이저 본선 무대에서 거둔 결실이자 우승 상금 280만 유로(약 50억원)를 거머쥔 순간이었다. 메이저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승리를 쌓은 선수라는 꼬리표도 깨끗이 떼어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코볼리를 물리치자 코트에 누워 감격해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그동안 롤랑가로스는 츠베레프에게 눈물과 상처의 무대였다. 2022년 라파엘 나달과의 준결승 당시 인대 7개 파열과 골절이라는 끔찍한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다. 재기에 성공한 뒤에도 결승 문턱은 높았다. 2020년 US오픈, 2024년 프랑스오픈, 2025년 호주오픈에서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특히 지난해 이곳 결승에서는 얀니크 신네르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기도 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반려견들과 형 미샤 츠베레프(왼쪽), 아버지 알렉산더 츠베레프 시니어, 어머니 이리나 즈베레바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츠베레프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롤랑 가로스 스태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츠베레프는 1세트를 6-1로 손쉽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생애 첫 메이저 결승에 오른 코볼리의 반격에 2세트와 4세트를 내주며 승부는 마지막 5세트로 흘렀다. 과거의 트라우마가 덮쳐올 법한 위기였지만 츠베레프는 단단했다. 강력한 서브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코볼리의 서브 게임을 두 차례나 브레이크하며 흐름을 완벽히 지배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코볼리가 7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패한 뒤 시상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6.8 psoq1337@newspim.com 돌풍을 일으킨 코볼리도 시상식에서 "누가 이 우승을 더 받을 자격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언제나 당신이라고 답할 것"이라며 츠베레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2014년 주니어 세계랭킹 1위, 2021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198cm의 거구는 큰 부상을 이겨내고 진정한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츠베레프는 "크게 다친 적도 있고 힘든 시간도 보냈지만 결국 메이저 대회 챔피언이 됐다"며 롤랑가로스 한가운데서 포효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8 06: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