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결제 시 월 최대 1.3만 NOL 포인트 지급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은 국내 여행 플랫폼 최초로 '나라사랑카드'와 연계한 연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군 복무 중인 장병들이 휴가나 자기계발 시 여행 및 여가 서비스를 더욱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12월 말까지 상시 진행하며 대상은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신한은행에서 발급하는 '나라사랑카드' 이용 고객 전체다.

NOL에서 나라사랑카드로 ▲국내외 숙소 ▲국내 레저 ▲교통(기차, 렌터카 등) 상품을 결제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NOL 포인트를 월 최대 1만3000포인트까지 지급한다. 또한 하나 나라사랑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월 최대 1만원의 캐시백을 추가로 제공한다.
NOL은 이번 협업 프로모션을 통해 군 장병들의 여가 접근성을 한층 높이고 여행 준비부터 예약까지의 전 과정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NOL은 대한민국 국군 전용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군 및 군 가족을 대상으로 국내 숙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장병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왔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나라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고객 중심의 이용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