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BNK경남은행은 금융위원회 주관 '2025년 을지연습 평가'에서 3년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발표했다.

BNK경남은행은 계획 및 준비단계, 실시 현장, 사후 강평, 홍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우수 기관으로 평가받는 영예를 누렸다.
특히 경남은행은 은행장을 중심으로 을지연습 계획을 꼼꼼하게 수립했으며, 시행 전 안보 견학과 교육을 통해 전 직원들의 협력을 이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훈련 기간에는 상황에 맞춘 신속한 조치와 실시간 논의를 통해 종합상황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영업 연속성 훈련 및 본점 이동소산훈련과 사후 강평에도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안전관리실 이준희 실장은 "3년 연속으로 을지연습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모든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올해도 국가 비상사태 대비를 위한 을지연습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지역 사회와 고객의 안전을 지키는 금융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