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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인공지능 중심' 제조업 재도약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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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천안서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 개최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도는 8일 천안 LS일렉트릭에서 '2026년 제1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회의는 김태흠 도지사와 관계 공무원, 9개 기업 관계자, 충남AI특별위원 및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인공지능(AI) 대전환 전략 관련 토의와 기업 의견 수렴 등 순으로 진행했다.

충남도는 8일 천안 LS일렉트릭에서 2026년 제1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충남도] 2026.01.08 gyun507@newspim.com

회의에서 도는 ▲인공지능 전담 부서 신설 및 '충남인공지능 특별위원회' 협력 등을 통한 인공지능 전략 수립·사업화 ▲인공지능 전환(AX) 혁신기관 확충 및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주력산업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중소·중견기업 제조공정 인공지능 대전환 등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을 공유했다.

도는 지난해 11월 인공지능 분야 관련 지휘 본부 역할을 할 충남인공지능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올해부터는 인공지능 전담 조직인 '인공지능육성과'를 신설해 본격 가동하는 등 도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뒷받침할 실행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 제조산업 인공지능 대전환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냈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확산·전환 기반(인프라) 지원 ▲수요-공급기업 컨소시엄 구축 ▲국책 연구개발(R&D) 과제 선정 지원 등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도는 인공지능 제조 혁신, 소부장 기업 성장 지원을 통해 제조업 재도약 및 발전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충남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을 수립해 제조 공정과 융복합 바이오 등 산업 전반에 모든 역량과 재원을 집중 투입하고 소부장 기업 지원을 강화해 인공지능 기술이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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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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