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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여성 암경험자 재발 예방을 위한 '우먼힐링LIF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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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한화손해보험은 신년을 맞아 여성 암 경험자의 재발 방지와 건강한 회복을 위한 여성 웰니스(Wellness·건강하고 행복한 상태) 캠페인을 이어간다고 12일 밝혔다.

한화손보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다리소극장에서 여성 암 경험자와 보호자 총 120명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 '우먼힐링LIFE' 6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홍대 다리소극장에서 열린 '우먼힐링LIFE'에서 강연을 진행한 김슬기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교수(첫째 줄 왼쪽부터 다섯 번째)와 사회를 맡은 이금희 아나운서(첫째 줄 왼쪽부터 여섯 번째)가 행사 참가자 120여명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손해보험] 2026.01.12 yunyun@newspim.com

우먼힐링LIFE는 여성 암 경험자와 보호자의 회복 및 성장을 돕는 한화손보의 여성 웰니스 지원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한화손보와 여성 암 치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차병원이 함께 진행하는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치료 이후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습관 관리 및 일상의 건강에 초점을 맞춰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김슬기 분당차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내 몸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주제로 암 치료 이후 신체 관리와 재발 위험을 낮추는 생활 습관, 일상 회복 전략 등을 소개했다. 진행을 맡은 이금희 아나운서는 현장에서 공감형 소통을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강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오프닝 공연으로 회복의 시간을 즐긴 참가자들은 2부에서는 캘리그라피 전등 만들기, 나만의 노트 만들기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치유의 시간을 더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우먼힐링LIFE는 단기적인 지원을 넘어 여성 암 경험자의 지속적인 치유와 건강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2026년 신년을 맞아 여성 암 경험자들이 새로운 일상을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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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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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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