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印 증시 주목할 이번 주 이슈...기업 실적·물가 지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11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이번 주(1월 12~16일) 여러 주요 기업의 2025/26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3분기(10~12월)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인도 증시는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와 인포시스를 비롯한 여러 우량 기업의 실적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글로벌 동향 또한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가들은 밝혔다.

전문가들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거래 활동 또한 투자자들에 의해 면밀히 추적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렐리가레 브로킹(Religare Broking Ltd)의 리서치 담당 수석 부사장인 아짓 미슈라(Ajit Mishra)는 "이번 주는 기업 실적 발표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바쁜 거시 경제 지표 발표 일정이 이어지는 시기"라며 "투자자들은 인도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과 도매물가지수(WPI) 상승률을 면밀히 주시할 것이다. 또한, 정보기술(IT)·은행·금융·에너지 부문 주요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 또한 주목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전 세계 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관세의 합법성에 대한 미국 대법원의 판결을 예의주시할 것이다. 이는 주요 투자 심리 동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지정학적 상황 역시 투자자들의 관심사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이터 뭄바이=뉴스핌] 2024년 8월 29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글로벌 핀테크 페스티벌의 인도국립증권거래소(NSE) 부스에서 일하는 사람들

한 시장 전문가는 이번 주 루피의 미국 달러 대비 환율 변동과 원유 가격 추이도 주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와스티카 인베스트마트의 수석 기술 분석가인 프라베시 고어는 "국내 시장에서는 3분기 기업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되면서 지수 방향과 업종별 움직임에 중요한 단기적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TCS, HCL 테크(HCL Tech), 인포시스, 지오 파이낸셜 서비스(Jio Financial Services),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Reliance Industries), 테크 마힌드라(Tech Mahindra)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경영진의 향후 전망은 시장 심리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 증시는 지난주(1월 5~9일) 미국의 관세 인상 위협과 지정학적 긴장, 그리고 끊임없는 외국인 자금 유출로 촉발된 위험 회피 심리 심화를 반영하여 약세로 마감했다. 지난주 센섹스 지수는 2.54%, 니프티 지수는 2.45% 하락했다.

온라인 거래 및 자산 관리 기술 기업인 인리치 머니(Enrich Money)의 폰무디 R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주에는 인도의 12월 CPI와 식품 및 제조업 물가상승률 지표, 미국의 근원 CPI와 소매 판매 및 주택 판매 수치가 발표될 예정"이라며 "이러한 데이터는 주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완화 속도와 시기에 대한 기대에 영향을 미치고, 글로벌 자본 흐름, 환율 변동 및 신흥시장 심리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PL 캐피탈의 자문 책임자인 비크람 카삿은 "이번 주에는 주요 IT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주목받을 예정이며, IT 주식들이 특히 관심을 끌 것"이라며 "미국의 무역 정책 및 협상 관련 발언에도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