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부림정공, CATL에 67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월 14일 오후 4시1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4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자동차 부품 및 리튬배터리 양극재 연구개발업체 부림정공(富臨精工∙FULIN 300432.SZ)이 중국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를 대상으로 31억7500만 위안(약 67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설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부림정공이 이번에 닝더스다이에 발행할 주식 수는 최대 2억3300만 주이며, 발행가격은 13.62위안, 모집 자금은 31억7500만 위안으로 예상된다. 닝더스다이는 현금 방식으로 일괄 전액 인수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 자금은 주로 연간 생산량 50만 톤(t) 규모의 고급 에너지저장용 리튬인산철(LFP) 프로젝트, 신에너지차 전기구동 시스템 핵심 부품 프로젝트, 로봇 통합 전동 관절 프로젝트, 지능형 섀시 바이와이어 시스템 핵심 부품 프로젝트, 저공 비행체 동력 시스템 핵심 부품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소식에 부림정공의 주가는 14일 개장 후 18% 가까이 뛰었다.

앞서 1월 5일 저녁 부림정공은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장시승화신소재유한공사(江西升華新材料有限公司, 이하 장시승화)가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어얼둬쓰(鄂爾多斯)시 이진훠뤄치(伊金霍洛旗) 멍쑤(蒙蘇)경제개발구에 연간 50만 톤(t) 규모의 고급 에너지저장용 리튬인산철(LFP) 생산공장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투자금액은 약 60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이번 프로젝트 추진 배경과 관련해 부림정공은 에너지저장 시장에서의 고성능 리튬인산철 배터리 수요 증가세를 반영한 것으로, 회사의 리튬인산철 양극재 생산능력 배치를 더욱 최적화하고 제품 시장 규모와 생산 규모를 확대하며, 업계 내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에너지차 및 에너지저장 시장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높은 안전성을 기반으로 절대적인 장착 주류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다운스트림 시장에서 제품 성능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고압밀도 리튬인산철을 대표로 하는 고급 제품이 인기 상품으로 부상하면서 시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한편, 2025년 3개 분기(1~3분기) 부림정공의 영업수익(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32억7200만 위안과 1억5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와 -15.83%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사진= 바이두] 중국 자동차 부품 및 리튬배터리 양극재 연구개발 업체로 '화웨이 테마주'로 분류돼 있는 부림정공(富臨精工∙FULIN 300432.SZ) 기업로고.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