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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간편식 PB '차려낸', 출시 9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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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원재료 활용한 가성비 상품으로 호평
도시락·샌드위치 등 70여종으로 확대 예정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가정간편식(HMR) 자체 브랜드(PB) '차려낸'이 출시 9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차려낸은 컬리가 지난해 4월 선보인 간편식 제품으로, 가성비와 품질을 갖춘 것은 물론 국산 원재료를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우 사골 미역국'에는 국내산 한우 사태와 사골, 완도산 미역이 들어갔다. '비법 간장 양념 메추리알 장조림'의 메추리알과 마늘, 양파도 국산 재료를 사용했다. '김치볶음밥'도 국산 쌀과 김치, 건고추, 양파를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는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컬리는 가정간편식 자체 브랜드 '차려낸'이 출시 9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컬리]

최고 인기 상품은 햄과 소시지를 시중 부대찌개 제품 대비 더 푸짐하게 구성한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다. 국산 닭고기로 만든 소시지와 국산 대파를 사용했고, 치즈와 사리면도 포함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차려낸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는 론칭 초반부터 지난해 12월까지 35만여 개가 판매됐다.

출시 당시 3개 제품군으로 시작한 차려낸 브랜드는 현재 24개 제품으로 확대됐다. 컬리는 올해 1인 가구용 도시락과 샐러드, 샌드위치 등을 추가해 총 70여 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컬리 정보우 HMR 그룹장은 "차려낸은 기본에 충실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라며 "올해는 더욱 다양한 상품 라인업으로 일상 속 식탁의 즐거움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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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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