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브리핑] 국민의힘 "홍익표 정무수석, 첫 행보로 단식장 방문해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홍익표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게 장동혁 대표 단식 현장 방문을 요구하며 쌍특검(통일교 특검, 공천비리 특검) 수용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동시에 압박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홍익표 수석의 임명 후 첫 행보는 장동혁 당 대표 단식농성장 방문이어야 한다"고 했고 퇴직연금 기금화 추진에 대해선 "사실상 국유화"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 송언석 원내대표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 취임 언급, 정무수석의 핵심 역할은 청와대–여야 간 소통이라고 강조.
장동혁 당 대표의 단식 투쟁을 외면한 채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우상호 전 정무수석을 강하게 비판.
이재명 정부의 여야 관계 경색 책임을 청와대의 기조와 인식 문제로 지적.
홍익표 수석의 첫 행보로 장동혁 대표 단식농성장 방문과 쌍특검 수용, 이혜훈 후보자 지명 철회 건의를 촉구.
국민의힘 의원들이 청와대 앞에서 쌍특검 촉구 규탄대회 및 요구서 전달 예정이라고 설명.
퇴직연금 기금화는 사실상 개인 퇴직연금의 국유화라며 강력 반대 입장 표명.
2024년 말 기준 퇴직연금 적립액 432조 원 언급, 정권 입맛에 맞는 운용과 낙하산 인사 우려 제기.
국민연금처럼 정책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을 지적하며 위헌 소지가 크다고 비판.
"퇴직금은 국가의 것이 아니라 국민 개개인의 것"이라며 국유화 시도는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
강선우 전 후보자 사례와 비교하며 이혜훈 후보자 의혹의 중대성을 재차 부각.

◆ 정점식 정책위의장

10·15 고강도 부동산 대책 시행 3개월 경과에도 집값이 다시 상승했다고 평가.
규제 중심 정책의 실패와 공급 대책 부재를 이재명 정부의 무능·무책임으로 규정.
재건축·재개발 규제로 인해 실질적 공급 대책이 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보유세 인상 언급은 정책 혼선이며 문재인 정부 시절 실패를 반복하는 것이라고 비판.
LH 중심 공공·임대 위주의 공급 대책은 반대 입장 명확히 함.
민간 주도 도심 공급 확대,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용적률 완화 등을 해법으로 제시.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갑질, 부동산 투기, 청약 부정, 자녀 특혜 의혹 등 전방위 의혹 제기.
"의혹 백화점, 비리 종합세트"라며 즉각 지명 철회 요구.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0 pangbin@newspim.com

◆ 정희용 사무총장

장동혁 당 대표 단식 6일째로 건강 악화를 우려하며 지지자들에게 감사 표명.
민주당의 입법 강행과 다수결 폭주를 강하게 비판.
2차 종합특검을 지방선거용 정치공세로 규정.
국민의힘 당비 납부 당원 수가 108만 명을 넘었다고 발표.
책임당원 증가와 당명 공모전 참여 확대를 당원 중심 정당으로의 변화 흐름으로 평가.
지방선거에서 당원·국민과 함께 승리하겠다는 의지 강조.

◆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이재명 정부가 국정 전반에서는 낙제점이지만 대북 정책에서는 과도한 유화 기조를 보인다고 비판.
대북 전단 금지, 대북 확성기 중단, 북한 노동신문 공개 열람 허용 등을 문제 삼음.
개성공단 재가동 전제 정책 추진도 일방적 양보라고 지적.
무인기 사안 대응 과정에서 정부의 저자세와 북한의 조롱을 부각.
불법 대북 송금 사건과 연계해 정부의 굴종적 태도 배경에 의문 제기.
"구걸로 얻는 평화는 굴욕"이라며 대북 정책 전환 촉구.

◆ 박수영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

이혜훈 후보자가 국회를 무시하며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고 비판.
핵심 자료 약 90건 재요구에도 단 1건도 제출되지 않았다고 지적.
자녀 증여금, 고리 대부업 투자, 상가·토지 취득, 부정 청약 의혹 등 구체 사례 열거.
자료 없는 해명은 진실성 없는 주장에 불과하다고 강조.
자료 제출이 어렵다면 즉각 사퇴해야 한다는 입장 표명.
단독 보도 104건이 나온 전례 없는 후보자라고 평가.

◆ 강대식 국방위원회 간사

무인기 사건은 민간인의 불법 행위로 드러난 만큼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
통일부와 국가안보실의 엇박자 대응을 국가 메시지 관리 실패로 지적.
사과 가능성 언급 등 저자세 대응이 북한의 공세만 키웠다고 평가.
일관된 대북 메시지 정립과 내부 혼선 정리를 촉구.

◆ 김건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트럼프 상호관세 관련 미국 대법원 판결과 대만 관세협상 타결을 '쌍둥이 파고'로 규정.
관세 MOU 재검토, 반도체 추가 관세 가능성 등 불확실성 확대 우려 제기.
대만의 5,000억 달러 반도체 투자 패키지를 언급하며 한국에 대한 투자 압박 가능성 경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대미 투자 규모를 고려할 때 산업 공동화와 환율 불안 우려 제기.
정부의 안일한 인식과 대응 부족을 강하게 비판.

◆ 최형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대응이 한 달 넘게 지지부진하다고 비판.
실제 유출 규모를 둘러싼 혼선과 정부 발표 부재를 문제 삼음.
핵심 피의자 신병 확보와 수사 결과 공개를 촉구.
온라인 입틀막법에 대해 표현의 자유 침해와 과잉 제재 우려 재차 제기.
쿠팡 사태 해결과 법안 폐기를 위해 국민과 함께 대응하겠다고 강조.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사진
CIA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낮 공습을 감행해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통상 이 같은 대규모 군사작전은 한밤중 또는 새벽에 시작되는데 이날 공습은 오전 9시40분쯤 실행됐다.  미국 언론들은 이 같은 공습 시기 결정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의 군 최고 수뇌부가 이날 오전에 테헤란에 모여 회의를 열 것이라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미국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이란의 최고 지휘부를 일거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 전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해 6월 4일(현지 시간) 테헤란 남부 호메이니 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와 함께 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 시간)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란 지도자들의 모임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 줬고, 이후 이스라엘이 공격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IA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하메네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왔다. 그 결과 그의 행적과 동선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던 중 CIA는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아침 테헤란 중심부에 있는 이란 정부 청사 단지에서 주요 군 지휘관들과 회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격 시기를 조율했다.  CIA는 '신뢰도가 높은' 하메네이의 동선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에 넘겼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NYT에 밝혔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28일 오전 6시쯤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이어 오전 9시40분쯤 이 전투기들이 발사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이 테헤란 시내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아침 공습은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그 중 한 곳에 이란의 정치·안보 고위 인사들이 모여 있었다"고 했다.  NYT는 "하메네이의 제거는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에 대해 축적해 온 심층적인 정보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파크푸르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알리 삼카니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등도 폭사했다. 이란의 군 수뇌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Operation Roaring Lion)'라고 부르고 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1 19: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