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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아크 레이더스·아스달 연대기·오딘·로드나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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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넥슨은 28일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세 번째 업데이트 '역풍'을 실시했다. 신규 맵 환경과 숙련된 이용자를 위한 매치메이킹 옵션, 장기적인 프로젝트와 신규 퀘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새로운 탐험과 전투의 재미를 제공하는 신규 맵 환경 '새들의 도시'를 추가했다. 신규 매치메이킹 옵션 '솔로 vs 스쿼드'를 추가했다.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도입했다. 초대 없이도 친구의 파티에 바로 합류할 수 있는 공개 파티 기능을 추가했다. 파티장 외 팀원도 다른 이용자를 초대할 수 있게 개편했다. 7종의 신규 퀘스트와 상점의 신규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아스달연대기 공성전 업데이트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월드 통합 공성전'과 '세력 시스템 개편'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벤트 3종도 진행된다. 2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최초의 공성전을 준비하라' 이벤트에서는 매일 접속 시 다양한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는 '신비한 소환 상자 I'을 지급한다. 2월 25일까지 열리는 '설날의 기쁨 1단계' 이벤트는 미션 달성 시 '영웅의 증표: 기쁨'을 제공한다. 이를 모아 영웅 등급 소환권, 빛나는 11회 소환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3월25일까지 진행 중인 출석 이벤트를 통해 정령, 탑승물, 무기외형, 꿈돌 소환권을 매일 증정한다. 특정 날짜에는 '무기외형/꿈돌 재합성권' 등 특별 보상을 추가로 제공한다. 

카카오게임즈는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길드 공허 던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보스 몬스터를 처치한 이용자는 길드 경험치, '길드 주화', '길드 던전 보상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진드리의 결정'을 모아 '진드리의 무기', '진드리의 방어구', '진드리의 장신구' 강화석을 만들 수 있다. 2월 11일까지 이벤트도 실시한다. 길드와 관련된 미션을 완료할 시 '길드 주화'를 최대 3000개 지급 받을 수 있다. '가호석' 획득 및 합성 횟수에 따라 미션 완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모든 미션 완료 시 '신성의 가호석' 22장을 획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올클래스 MMORPG '로드나인'의 론칭 1.5주년을 맞이해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3종은 2월 25일 점검 전까지 실시된다. 이용자는 '1.5주년 기념 이벤트 패스'에 참여해 일일·주간 미션을 수행하고 '운명의 아바타', '운명의 아티팩트', '영광의 룬' 등 각종 소환권과 '장인 승급서'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1.5주년 기념 출석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만 해도 '던전 충전권'과 '시간의 조각', '마스터 승급서'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다. '1.5주년 기념 미션 이벤트'에 참여해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230회의 각종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화이트 스노우 에디션 스킨 '만년설의 수호자 설화'와 탈것 '흩날리는 눈꽃 프로스트'를 추가됐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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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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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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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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