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지난달 30일 대전시청에서 '설 명절 맞이 溫情(온정) 나눔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대전자원봉사연합회 사회공헌 협약 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10여 명이 공동으로 참석해 보훈유공 재가복지대상자 및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할 명절 키트를 제작했다.

하지훈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과 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건강한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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