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사건 브리핑'은 AI 어시스턴트가 답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 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2026년 2월 2일 대한민국 주요 사건 뉴스입니다.
인천 편의점 강도 사건
새벽 시간 인천 연수구 한 편의점에 4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들어가 아르바이트 직원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강도 혐의 등으로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범행 경위와 여죄를 조사 중입니다.
분당 모친·조모 흉기 살해 후 추락 사망 사건
성남시 분당구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남성이 어머니와 외할머니에게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두른 뒤 추락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가족 간 갈등·정신질환 여부 등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피해자 진술과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수사 중입니다.
신분당선 연장 공사 현장 근로자 사망사고
경기 수원시 신분당선(광교~호매실) 연장 공사 현장에서 50대 하청업체 근로자가 2톤가량 콘크리트 구조물에 깔려 숨진 산업재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서는 원청·하청 현장 책임자 2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안전조치 위반 정도와 추가 책임자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성 생활용품 공장 대형 화재, 합동 원인 규명 착수
충북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대형 화재가 발생해, 화재 발생 2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소방당국·고용노동부와 합동으로 발화 지점, 설비 결함·안전관리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며, 방화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119 구급차 신호위반 사고로 환자 사망
경북 안동에서 이송 중이던 70대 환자가 탑승한 119 구급차가 신호를 위반해 교통사고를 내면서, 환자가 숨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적절히 고정하지 않은 점 등을 들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을 검토하며, 사고 당시 신호위반 여부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