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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21일 예산군청 앞에서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수현 후보는 "내포신도시와 예산·홍성에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반드시 추진하겠다"며 "집권여당 도지사와 군수가 있어야 지역 발전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양승조 전 충남지사를 비롯해 조한영 예산군수 후보 등 민주당 후보들이 참석해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사진=박수현 후보 캠프]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