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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쇼핑, 설 명절 맞아 선물하기·톡딜서 설 기획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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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카카오가 설 명절을 맞아 카카오톡 선물하기(이하 선물하기), 카카오 톡딜(이하 톡딜)에서 명절 준비부터 선물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선물하기는 오는 18일까지 설 시즌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과 이벤트 혜택으로 선보인다. ▲식품(소고기·전복), ▲뷰티(화장품), ▲교환권(상품권), ▲리빙·유아동(건강용품) 등 설 선물로 인기가 많은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제안한다. 또, 한우부터 쥬얼리까지 선물하기가 엄선한 프리미엄 배송 상품을 큐레이션해 제공한다.

카카오 쇼핑, 설 명절 맞아 선물하기·톡딜서 설 기획전 진행 [사진=카카오]

특히, 한국인삼공사와 선물하기 단독으로 운영 중인 '정관장 활기마이트', 선물하기 단독 스팸 카카오에디션, 누데이트 티 컬렉션, 올가(ORGA) 참기름·들기름 액막이 인형 선물세트 등 다양한 단독·인기 상품을 마련해 상황과 예산에 맞는 선물 선택을 돕는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 머니로 15만 원 이상 결제 시 10% 즉시할인(최대 2만 원) 혜택을 제공해 명절 준비와 선물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설 선물 기획전 기간 동안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1주차에는 말의 해를 맞아 '설레는 말' 이벤트를 운영한다. 설 선물 이벤트 페이지에서 '새해에는 건강하기만 하세요' 등 설 인사 메시지를 친구에게 공유하고, 메시지를 받은 친구가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참여된다.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한 상위 3명에게는 LG 스탠바이미를 증정한다. 2주차에는 '세배하는 말' 카드를 친구에게 공유하면 랜덤 쿠폰을 지급해 명절 인사와 함께 혜택을 함께 전한다.

톡딜에서는 명절 준비부터 선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 시즌 프로모션을 강화한다.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톡딜 위크'에서는 장바구니 쿠폰 발급과 금액대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만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 5만원 이상 구매 시 7% 할인,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톡딜 라이브를 통해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 시 추가 할인, 사은품 증정, 주문 인증 이벤트 등 라이브 전용 혜택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9일 '알뜰 명절 신선 마켓', 13일 '명절 준비 마침표, 식품 베스트', 16일 '설레는 가공식품 특가' 등 설 명절 특가 기획전을 연달아 오픈해 설 선물과 명절 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카카오는 개인 이용자뿐 아니라 기업 고객을 위한 사업자 전용 서비스 '카카오톡 선물하기 for Biz'에서도 설날 선물 기획전을 운영한다. 선물하기 상품권과 백화점 상품권 등 인기 교환권을 비롯해 배달·마트 상품, 한우·과일·건강식품·화장품 선물세트 등 다양한 배송 상품을 한 번에 구매 및 전달할 수 있다.

모바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등록된 상품은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선물하기 for Biz' 채널로도 공급 가능하다. 원하는 상품이 없는 경우 '선물 요청하기' 코너를 통해 상품 등록 요청도 가능하다. 또한 선물 수신자가 직접 수령지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과 미사용 시 100% 환불 정책을 운영해 기업 고객의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카카오 쇼핑 관계자는 "이번 설 프로모션은 선물하기, 톡딜, 선물하기 for Biz을 통해 명절 준비부터 선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공유 이벤트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개인과 기업 고객 모두가 설 시즌 쇼핑을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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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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