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원더케이, 키키의 추리 예능 '키키 미스터리 클럽'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키키(KiiiKiii)가 미스터리 추리 예능을 선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대표 미디어 1theK(원더케이)는 키키와 손잡고 특별한 오리지널 추리 예능 '키키 미스터리 클럽(KiiiKiii MYSTERY CLUB)'을 제작해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키키 미스터리 클럽'은 멤버들이 정체불명의 사건 현장에 투입돼 단서를 찾고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추리 예능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키키의 추리 예능 '미스터리 클럽' 이미지.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2026.02.06 alice09@newspim.com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했던 키키 멤버들이 사건 해결을 위해 우당탕탕 고군분투하는 리얼한 본캐 매력을 여과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공개되는 1회에서는 어느 회사에 초대받아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모인 키키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다.

낯선 환경을 구경하며 즐거워하던 것도 잠시, 한 사무실 문을 열자 이미 사망한 채로 있는 회사 대표의 모습. 비명과 함께 현장은 순식간에 범죄 현장으로 돌변하고 의문이 많이 남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단으로 변모한다.

놀라고 당황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키키 멤버들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추리 레이더'를 세우기 시작한다.

키키 멤버들은 대표와 실질적 접촉이 가장 많았던 비서, 대표 직속 TF팀 팀장 등 대표 주변 인물을 용의자로 놓고, 하나씩 탐색하며 이들의 알리바이를 풀어 가기 시작한다.

직원 사무실부터 회의실까지 회사 곳곳을 빠짐없이 누비며 허당미 넘치는 추리력으로 용의자를 점차 좁혀간다. 멤버들의 5인 5색 개성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와 티카타카 케미스트리까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으로 웃음과 긴장감을 오가는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키키 미스터리 클럽' 관전 포인트는 멤버들의 본캐가 돋보이는 5인 5색 리얼 캐릭터다.

우선 팀의 리더인 지유는 특유의 신중함과 침착함으로 중요한 순간 마다 단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한다. 여기에 호기심 영재 이솔은 맏언니표 '물음표 살인마'로 변신해 사건의 빈틈을 탈탈 털어버린다.

긴박한 순간이 계속되는 수사 현장 분위기를 유연하게 전환하는 감초 역할의 수이, 그리고 유난히 무서움을 많이 타지만, 사건 해결에 큰 역할을 하는 하음, 추리 예능 마니아답게 이곳 저곳을 누비는 엉뚱한 매력의 행동대장, 황금 막내 키야까지 개성 강한 멤버들이 독보적인 재미를 만들어낸다.

회사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낯선 범죄,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뭉친 멤버들의 좌충우돌한 추리력은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과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키키 미스터리 클럽'을 연출한 안현진 PD는 "이번 스페셜 콘텐츠는 키키의 젠지미와 무대 밖 반전 매력을 가득 담았다. 완벽한 팀워크는 물론, 멤버들의 뚜렷한 캐릭터가 돋보이는 추리 과정을 통해 글로벌 팬들이 키키의 새로운 입덕 포인트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