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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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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10:30 2026년도 상반기 승진자 임명장 수여식(국회 제4회의장)
11:00 퇴직공무원 포상수여식(국회접견실)
14:00 대정부질문(경제)(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10:00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4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45호)
11: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14:3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09:30 박충권 의원실, K-원전, 규제에 달렸다(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정준호 의원실 등, AI 자율주행 실증도시, 기술을 넘어 '서비스'로: '광주' 실증도시의 플랫폼 기반 서비스 모델 구축 방안(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김윤 의원실 등, 공공성에 기반한 규제정책의 필요성(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복기왕 의원실 등, 국민과 함께하는 고속철도 통합 추진 공청회(국회도서관 소강당)
10:00 김용만 의원실 등, 학암 이관술 선생 재심 무죄 판결과 역사 정의 운동의 과제(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30 이성권 의원실 등, 부산·경남 행정통합의 방향과 과제(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1:00 김재연 의원실, 김재연 상임대표 기자간담회(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3:30 한민수 의원실, AI 시대 콘텐츠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규제 혁신 방안(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3:30 이달희 의원실 등, 우리 옷 한복 특별함을 넘어(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3:40 우재준 의원실 등, NSF 아·태 연구시험소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정춘생 의원실, 경찰공무원 휴일(초과/야간) 수당 도입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민홍철 의원실 등, 국민주권시대, 국가보훈정책 어떻게 가야하나?(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
15:00 염태영 의원실 등, 대안적 임대주택 확산 방안: 협동조합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과 특화형 임대주택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김병주 의원, [대한민국 국국 비하 발언 박충권 국회의원 제명 촉구 기자회견]
10:00 정춘생 의원, [배달라이더 관련 기자회견]
10:20 용혜인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 김상욱 의원,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설명 기자회견]
11:00 김준혁 의원, [유신 피해자 기자회견]
11:20 전종덕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법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
13:20 이미선 대변인, [진보당 모두를위한서울특별위원회 정례브리핑]
13:40 김영배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00 곽규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20 최민희 의원, [경기도 남양주시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40 김태선 의원, [대우버스 중노위 긴급이행명령 촉구 기자회견]
15:00 김재섭 의원, [정책 현안 관련 기자회견]
15:20 정춘생 의원, [개혁진보4당 무투표방지 및 한 선거구 일당 싹쓸이 방지법 발의 관련 기자회견]
15:40 백승아 의원, [영양교사 현안 관련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한병도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14:00 본회의(대정부질문) / 국회 본관 본회의장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09:50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및 지역 스타트업 대표자 간담회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 대구 북구 호암로 51)
11:00 서문시장 방문 및 상인간담회
(서문시장 / 대구 중구 달성로 50)
15:00 한국에너지공대 방문
(전남 나주시 켄텍길 21(빛가람동)

*송언석 원내대표
09:50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및 지역 스타트업 대표자 간담회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 대구 북구 호암로 51)
11:00 서문시장 방문 및 상인간담회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08:33 [인터뷰] KBS순천 라디오 '시사초점, 전남 동부입니다'
13:00 녹색동아시아포럼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14:00 본회의 / 국회 본관 본회의장
14:00 [토론회] 탄소중립·균형성장을 위한 RE100산단과 기업 유치 3차 토론회 / 국회도서관 소강당
15:20 [기자회견] 개혁진보4당 원내대표단+정춘생 정개특위 위원 공동기자회견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관 627호
14: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천하람 원내대표
14: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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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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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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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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