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3명에 상패와 상금 수여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SK인텔릭스는 서울시 광진구 소재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SUPEX 2026'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더 큰 도약과 변화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안무인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함께, 제품 관리 및 고객 서비스를 전담하는 MC(멤버스 케어), SP(세일즈 파트너) 등 현장 판매 조직과 구성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우선 안무인 SK인텔릭스 대표는 올해 비전과 전략 방향을 공유하며, AI 웰니스 플랫폼으로 거듭나자고 다짐했다. 안무인 대표는 '렌탈 비즈니스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고객 경험 혁신을 통한 AI 기반 웰니스 시장 선도'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후 회사 성장을 이끈 우수 구성원들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전주덕진지국 이용호 MC, 구미동부지국 권현주 지국팀장, 광주송정지국 이은정 지국장 등 3명이 최고상인 'SUPEX상'을 수상했으며, 총 53명에게 상패와 상금이 수여됐다.
안무인 대표는 "지난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패기와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는 SK인텔릭스가 AI 웰니스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인 만큼,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향해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