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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달 레이스] 동계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14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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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14일 오전)

14일 오전(한국시간) 현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 [사진=AI 일러스트]

여자 컬링 대표팀이 라운드 로빈 3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영국을 9-3으로 제압하며 2연승을 달렸다. 스킵 김은지를 중심으로 서클 안쪽을 집요하게 공략한 한국은 중·후반 엔드에서 빅 엔드를 두 차례 만들어 사실상 경기 흐름을 가져왔고, 영국은 8엔드 종료 후 기권을 선언했다.

이채운(경희대)은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7.50점을 받아 12명 중 6위로 대회를 마쳤다. 1·2차 시기 모두 미끄러지며 완주에 실패한 그는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자신의 주무기인 트리플콕 1620을 성공했고 더블콕 1440도 두 차례 해내며 레이스를 마쳤다. 그러나 이미 앞선 2차 시기까지 90점 이상을 받은 선수가 4명이나 있어 메달권 진입에는 실패했다.

한국 스켈레톤의 간판 정승기(강원도청)는 1~4차 시기 합계 3분45초90을 기록해 최종 10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지난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10위를 차지한 그는 두 대회 연속 '톱10'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한국 피겨 남자 싱글의 차준환은 3위와 단 0.98점 차로 아쉬운 4위를 기록했다. 24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9번째로 은반에 오른 차준환은 두 번째 점프인 쿼드러플 토루프에서 착지가 흔들리며 빙판에 넘어져 감점을 당했다. 그럼에도 총점 273.92점을 완성해 4위에 오른 그는 한국 남자 싱글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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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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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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