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논산시 연무읍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7시 56분쯤 논산시 연무읍 금고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인근 주민으로부터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42분 만인 오후 8시 38분쯤 화재를 진압했으며 주택 내부에 쓰러져있던 86세 여성 A씨를 구조했다.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은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