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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 국가건강검진 슬로건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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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국가건강검진에 대한 국민들의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6년 국가건강검진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가건강검진의 중요성' 및 '건강에 대한 가치관을 담은 조기검진 문화 확산'을 주제로 운영되며, 주제에 적합한 문구나 표어를 창작해 응모하면 된다.

2026년 국가건강검진 슬로건 공모전.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2026.02.20 gyun507@newspim.com

참여는 대전, 세종, 충청 지역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슬로건 공모전 포스터(웹)에 실린 배포용 QR코드를 촬영 및 접속하여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안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응모작은 적합성, 독창성, 활용성, 공감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당선작 1편을 선정해 시상할(지역본부장 상장 및 5만원 상당의 기념품) 계획이다. 결과는 다음달 20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입상작은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당선자에게 개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입상작은 2026년 국가건강검진 홍보, 수검독려 캠페인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건강관리부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란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가건강검진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고 국민의 수검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슬로건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관심 및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국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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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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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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