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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출판기념회 5000여명 참석 '군민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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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전동평과 함께 다시 뛰는 영암'
정치·행정 경험 담은 '미래 영암 비전 제시'

[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전남 영암군수 출마가 예상되는 전동평 전 군수가 21일 오후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저서 '전동평과 함께 다시 뛰는 영암'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5000여 명이 참석해 출판기념회장을 가득 메웠다.

[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동평 전 영암군수가 21일 오후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자신의 저서 '전동평과 함께 다시 뛰는 영암' 출판 기념회를 열고 있다. 2026.02.21 ej7648@newspim.com

출판기념회에는 신정훈·민형배·이개호 국회의원, 강기정 광주시장, 최영호 전 남구청장,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서삼석·송영길·이언주 의원,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원이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김두관 전 경남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 염태영 전 최고위원,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가수 하춘화 등은 영상 축사를 보내왔다. 김영록 전남지사도 축전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영암 지역 택시 기사, 농민, 기업인, 다문화가족, 청년 등 군민 대표 1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해 출판과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동평 전 영암군수가 21일 오후 영암실내체육관에 자신의 저서 '전동평과 함께 다시 뛰는 영암' 출판 기념회를 열고 있다. 2026.02.21 ej7648@newspim.com

전 전 군수는 저서에 대해 "영암에서 태어나 민주화 운동과 지방의회 활동, 기업 경영, 민선 6·7기 8년간의 군정 경험을 담은 기록"이라며 "산업과 일자리, 복지와 문화, 농업과 관광 등 영암의 변화를 이끌었던 정책의 배경과 과정, 군민과 함께한 현장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정리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80년대에는 민주주의, 90년대에는 지방자치, 2000년대에는 일자리와 생계 해결이 제게 주어진 시대정신이었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인연,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암의 내일을 함께 준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고 밝혔다.

전 전 군수는 또 "이 책은 영암의 오늘을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동체 회복의 방향을 모색하는 에세이형 기록물"이라며 "영암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기 위한 공감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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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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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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