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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24일 오전 경북 영덕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재개된 '제320회 임시회'에서 김성호 군의장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신청 동의안(신규원전유치동의안)' 가결을 선포하고 있다. 이날 영덕군의회는 영덕군 집행부에서 제출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신청 동의안' 심의에 들어가 군의원 7명 전원 '찬성'으로 해당 동의안을 가결했다. 이 과정에서 김성호 의장은 해당 동의안에 대한 '반대 토론' 여부를 묻고 '반대 토론' 제기가 없어 '전원 찬성'으로 의결을 공표했다. 영덕군의회가 '신규 원전 유치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함에 따라 영덕군의 '신규 원전 2기(2.8GW)' 유치 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영덕군은 '신규 원전 2기 유치 신청'을 위한 군민 여론조사를 거쳐 지난 13일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 신청 동의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2026.02.24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