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이 24일 오후 청주산업단지비즈니스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제47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주요 사업성과와 감사 결과를 보고했다.
이날 총회에는 정회원 108명 가운데 90명이 참석(위임 포함)했으며, 모든 안건이 참석회원의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됐다.

공단은 이날 회의에서 2025년도 회계별 결산안을 비롯해 정관 개정안, 총회 의결사항의 이사회 위임 건 등을 처리했다.
임원 선출에서는 SK하이닉스 박호현 부사장이 신임 이사로, 정식품 김재용 전무이사와 포스메카 임성빈 대표이사가 감사로 각각 선출됐다.
임기는 이사가 2027년 2월까지, 감사는 2028년 2월까지다.
총회에서는 또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과 모범근로자 11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밖에 공단은 장학생 4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도 힘을 보탰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