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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데일리 이슈(2.27)] 미중 경제무역 협상, 태양전지 연구성과, 온라인 음식배달 관리감독 규정, 신경망 프레임워크 'CATS Net', 상장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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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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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상희 기자가 27일 중국증시 핵심 이슈를 요약했다.
  • 중국 상무부가 미중 경제무역 협상 지속 소통을 밝히고, 태양전지 연구팀이 15% 광전 변환효율을 달성했다.
  • 온라인 음식배달에 홀 영업 없음 표기를 의무화하고, CATS Net 신경망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2월 27일 오전 06시0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에 따르면, 2월27일 중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이슈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정책·경제·산업별 주요 이슈

1. 中 상무부 "미중 경제무역 협상, 지속적 소통 중"

26일 열린 중국 상무부 정례 브리핑에서 허융첸(何詠前) 대변인은 조만간 개최될 제6차 미·중 경제무역 협상과 관련해 "미·중 양측이 미·중 경제무역 협상 메커니즘을 통해 각 계층에서 지속적으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측은 미국 측과 함께 부산에서 열린 양국 정상회담과 2월 4일 통화에서 이뤄진 합의를 성실히 이행·수호하고, 평등한 협상을 통해 분쟁을 적절히 관리하며, 실질적 협력을 확대해 미·중 경제무역 관계의 건전하고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수호해 양국에 더 큰 이익을 주고, 세계에도 이익이 돌아가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미·중 경제무역 협상 개최와 관련한 구체적 일정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2. 태양전지 연구팀, 15% 광전 변환효율 달성

중국이 차세대 태양전지 연구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뤄냈다.

최근 중국과학원 칭다오 바이오에너지 및 공정 연구소 연구팀은 새로운 유형의 태양전지 소재를 활용해 15%를 초과하는 광전 변환 효율을 달성했으며, 관련 성과는 국제 공인 기관의 인증을 받았다.

연구 결과는 에너지·재료 분야의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 에너지(Nature Energy)'에 게재됐다.

3. 온라인 음식배달 '홀 영업 없음' 표기 의무화

중국 시장감독총국은 26일 '온라인 음식 서비스 운영자의 식품안전 주체 책임 이행에 관한 감독관리 규정'을 발표하고 홀 영업 없이 배달 서비스만 제공하는 음식점은 메인 화면의 눈에 띄는 위치에 '홀 영업 없음(오프라인 식당 운영 안함)' 표기를 반드시 해야 하며, 배달 플랫폼 또한 이 표기를 가게 목록 화면에 동시에 표시해야 한다고 명확히 규정했다.

이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고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외식 소비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4. 中 연구팀, 신경망 프레임워크 'CATS Net' 발표

중국과학원 자동화연구소가 베이징대 등 연구팀과 공동으로 최근 인간의 개념 형성·이해·소통 과정을 모사하려는 새로운 신경망 프레임워크 'CATS Net'을 제안했다.

관련 성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컴퓨테이셔널 사이언스(Nature Computational Science)'에 게재됐다.

연구에 따르면 CATS Net이 개념을 제시하고 처리하는 방식은 인간 뇌의 관련 영역에서 관측되는 활동 패턴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인간 개념 인지의 뇌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계산 모델을 제공한다.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이 더 넓은 영역에서 역할을 발휘하도록 촉진하고, 인간과 유사한 개념 형성과 활용 능력을 갖춘 차세대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의 기초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상장사 뉴스

1. 더방물류(603056.SH) : 고속도로 급행 배송 서비스 제공업체. 상하이거래소에 상장폐지 신청서를 제출함.

2. 동방재부정보(300059.SZ) : 중국 대표 온라인 금융정보 서비스 제공업체. 최대주주가 보유 주식 2000만 주를 무상 기부하기로 함.

3. 강능주식(000899.SZ) : 화력∙수력∙신에너지 전력 생산∙판매에 종사하는 업체. 내부 생산·경영 활동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나, 석탄화력발전 기업의 수익성이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함.

4. 비리화석영유리(300395.SZ) : 석영섬유 제조사. 2025년 석영 전자포(전자용 유리섬유포) 사업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5%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5. 재승테크놀로지(603601.SH) : 광섬유 유리 양모제품 개발업체. 회사의 고효율 에너지 절약 소재 중 항공우주 분야에 사용되는 제품의 2024년도 매출 비중은 매우 낮다고 설명함.

6. 초상기선(601872.SH) : 중국 해운업체. 국제 유조선 시장이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조선 자산가격이 뚜렷하게 상승하고 있다고 밝힘.

7. 호사전자(002463.SZ) : PCB 제조업체. 독립된 제3자 창고 설비 회사를 인수해 그 토지와 건물을 생산설비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힘.

8. 베이진(688235.SH/6160.HK) : 혁신 의약품 개발업체. 2026년 매출은 436억~450억 위안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9. 연덕주식(605060.SH) : 고정밀 기계 부품 제조업체. 가스터빈 사업은 아직 소량 공급 단계에 머물러 있어, 회사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힘.

10. 바이두(9888.HK) : 2025년 매출은 1291억 위안이며, 4분기 기준 AI 사업 매출 비중은 43%를 기록함.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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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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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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