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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2월 마지막 주말이자 '3·1절' 연휴 첫날인 28일, '국악 와인 열차'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도권 관광객들이 경북 울진군 울진역 플랫폼에서 '울진대게와붉은대게축제'가 펼쳐지는 후포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관광버스에 오르고 있다. '국악 와인 열차'는 울진군이 코레일과 연계한 열차·숙박·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이들 관광객은 바다, 온천, 금강소나무숲 등 '3욕(三浴)'의 울진 지역 힐링 관광 명소 투어와 함께 후포항 왕돌초 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울진대게와붉은대게축제'에 참여해 제철 맞은 대게와 붉은대게 등 후포항이 선사하는 싱싱한 바닷먹거리의 향연을 즐긴다. 이날 '국악 와인 열차'를 통해 울진을 찾은 축제객은 240여 명으로 전해졌다. '울진대게·붉은대게축제'는 풍성한 바닷먹거리와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담아 오는 3월 2일까지 펼쳐진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