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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데일리 이슈(3.4)] 양회 개막, 2월 PMI, 태양광 모듈 이용 효율 확대, 2월 A주 신규 계좌수 감소, 상장사 뉴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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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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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증권시보와 거룽후이가 04일 중국증시 핵심 이슈를 요약했다.
  • 양회가 정협으로 개막하고 전인대에서 성장률 4.5~5.0% 목표와 정책 방향을 발표한다.
  • 태양광 모듈 종합 이용량을 2027년 25만톤으로 확대하고 A주 신규계좌는 49% 줄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4일 오전 00시3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에 따르면, 3월4일 중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이슈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정책·경제·산업별 주요 이슈

1. 양회 개막, 올해 성장률 4.5~5.0% 목표

중국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 정협+전인대)가 4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관전 포인트는 5일 열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정부 업무보고에서 공개될 중국의 연간 경제 성장률 목표치와 재정∙통화정책 방향, 그리고 중점 육성 산업방향이다.

현지 전문기관은 올해는 성장률 목표치를 4.5~5.0% 수준으로 조정할 것으로 예상했다. 

2. 2월 공식 및 레이팅독 PMI 발표

4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2월 공식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와 건설∙서비스업 경기를 반영하는 비제조업 PMI를 발표한다. 같은 날 레이팅독(RatingDog)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2월 데이터도 공개된다.

3. 태양광 모듈 종합이용량 25만톤으로 확대

중국 공업정보화부 등 6개 부처는 태양광 모듈 종합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지도 의견을 발표했다.

2027년까지 태양광 모듈의 친환경 생산 수준을 한층 높이고, 재생 원료 사용 비율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리며, 모듈 폐기 평가 기준 및 검사·측정 방법을 정비하는 등으로 태양광 모듈 종합 이용 누적 처리량을 25만 톤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030년까지는 태양광 모듈 종합 이용 관련 기술·장비 수준을 한층 더 높이고, 산업의 혁신·발전 역량을 강화하며, 종합 이용 제품의 응용 분야와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폐기 태양광 모듈 종합 이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4. 2월 A주 신규계좌 수, 전달 대비 49%↓

3일 상하이증권거래소가 2월 신규 계좌 개설 데이터를 공개했다.

A주 신규 계좌 수는 252만3000개로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고, 올해 1월의 491만5800개와 비교하면 49% 줄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상장사 뉴스

1. 시누크(600938.SH/0883.HK) : 중국 국영 정유업체. 미국-이란 무력 충돌 이슈로 최근 2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단기 유가 변동에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힘.

2. 시노펙(600028.SH/0386.HK) : 중국 국영 정유업체. 지정학적 요인 등 영향으로 국제 유가 흐름에는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힘.

3. 중만석유(603619.SH) : 중국 정유업체. 지정학적 갈등 등 복합 요인으로 향후 유가 변동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있다고 밝힘.

4. 준유주식(002207.SZ) : 신장 카라마이시 국자위 산하의 국영 석유 서비스 업체. 자사와 자회사 모두 원유·가스 생산 사업은 물론 해외 사업에도 관여하고 있지 않다고 밝힘.

5. 초상기선(601872.SH) : 중국 해운업체. 회사의 유조선 등 일부 선박이 페르시아만 항로를 드나들고 있어 상당한 안전 리스크 등에 직면해 있다고 밝힘.

6. 광휘에너지(600256.SH) : 신장자치구의 최대 민영 천연가스 기업.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회사 주력 제품과 관련된 석탄, 석유·가스 및 관련 화학제품의 공급 전망에 큰 변화가 발생했다고 밝힘.

7. 연광그룹(600188.SH/1171.HK) : 석탄 채굴 및 가공업체. 최근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으로 메탄올 등 화학제품의 국제 공급 상황이 변화할 수 있다고 밝힘.

8. 백유존저과기(688525.SH) : 반도체 메모리 제품 연구개발 업체. 1~2월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21.77%~1086.1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지함.

9. 중유공정(600339.SZ) : 석유 엔지니어링 건설 기업. 국제 유전·가스전 엔지니어링 시장은 지정학적 요인 등 복합적인 이유로 일정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힘.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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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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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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