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특강, 선착순 80명 마감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여의도복지관이 4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금융자산 관리 특강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서울 여의도복지관 4층 강당에서 '금융분야 베테랑이 제안하는 인생 2막, 금융자산 로드맵' 특강을 진행한다. 매 강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강사진은 금융투자·세무·감독 분야 현직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상건 미래에셋 투자와연금센터장과 손광해 미래에셋증권 세무사가 생애 재무설계와 세무 실무를 각각 다루고,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반도체 섹터 현황과 전망을 소개한다.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투자 전략을, 성수용 금감원 선임교수는 금융사기 유형과 예방법을 강연한다. 유흥수 여의도복지관 자문위원은 인생 후반전의 삶 설계를 주제로 나선다.

수강 신청은 여의도복지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모집안내의 구글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한다. 강연별 선착순 80명으로 마감 예정으로, 문의는 여의도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