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결과에 따른 안전 리포트·시설운영 노하우 제공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GS건설이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자이(Xi)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지원활동인 '자이답게, 관심깊게'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자이답게, 관심깊게'는 전기실, 기계실 펌프 장비 등 노후화된 공용부 및 차수막 등 단지내 입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공용부 시설물 위주로 점검을 실시하는 활동이다. 화재,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점검하는 것이다.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와 사전 협의를 통해 일정을 정한 후 GS건설과 AS전문업체 자이S&D의 기술자격을 갖춘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장에 파견돼 단지 공용부를 점검한다. 점검 결과를 리포트 형태로 입대의에 제공하게 된다. 입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시 안전한 단지 운영을 위해 아파트 운영·관리업체에 점검 결과에 따른 설명과 교육 등 자문도 진행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자이의 기존 사후 관리체계를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단지까지 확장한 프로그램"이라며 "주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입주 초기부터 장기 거주 단계까지 자이에 거주하면 안심할 수 있다는 고객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I Q&A]
Q1. GS건설이 새롭게 추진하는 '자이답게, 관심깊게'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A. '자이답게, 관심깊게'는 GS건설이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끝난 자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안전지원활동입니다. 단지 내 주요 공용시설을 점검함으로써 입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후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Q2. 점검 대상은 어떤 곳들인가요?
A. 전기실, 기계실의 펌프 장비, 차수막 등 노후화되기 쉬운 공용부 시설물이 주요 점검 대상입니다. 이는 화재나 침수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을 미리 점검해 예방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Q3. 점검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A.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와 일정을 협의한 뒤, GS건설과 자이S&D의 기술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시행합니다. 점검 결과는 리포트 형태로 입대의에 전달되며, 필요 시 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설명 및 교육도 제공됩니다.
Q4. 이 프로그램이 기존 하자보수 서비스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A. 기존 사후 관리체계는 하자담보책임기간 내 단지를 중심으로 운영됐지만, 이번 서비스는 그 기간이 끝난 단지까지 확대된 것이 특징입니다. 즉, 입주 후에도 장기적으로 안전관리를 지원하는 체계를 새롭게 도입한 것입니다.
Q5. GS건설이 이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GS건설은 주거 안전의 중요성을 높이 인식하고, 입주 초기부터 장기 거주 단계까지 입주민이 자이에 거주하는 동안 '안심할 수 있는 단지'를 만들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