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예상 강수량 5~30mm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목요일인 5일은 밤부터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이날 서울 일교차는 12도까지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4일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는 5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고 밤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충청도·강원영서·전라북도·전남서부·경북북부내륙·전남동부·경상남도·제주도 5~30mm, 강원영동·경북남부·경북동해안 5mm미만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지 3~8cm(많은 곳 10cm 이상), 강원영서북부·강원영서남부·충북북동부·경북북부내륙 2~5cm, 수도권·충남내륙·충청북도 1~3cm이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1도 ▲춘천 -2도 ▲강릉 3도 ▲청주 1도 ▲대전 -1도 ▲전주 1도 ▲광주 2도 ▲대구 2도 ▲부산 6도 ▲울산 4도 ▲제주 8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0도 ▲수원 13도 ▲춘천 13도 ▲강릉 11도 ▲청주 15도 ▲대전 16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대구 16도 ▲부산 14도 ▲울산 13도 ▲제주 15도다.
이날 한반도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3.0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