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서울 종로구 귀금속거리에 있는 한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5일 소방당국과 종로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1분께 서울 종로구 봉익동 종로 귀금속거리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88명과 장비 24대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종로구는 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며 "인근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안내했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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