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전영 오픈] 안세영, 세계 6위 완파 35연승... 7일 천위페이와 4강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안세영이 06일 전영오픈 여자단식 8강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2-0으로 꺾었다.
  • 35연승을 질주하며 한국 단식 선수 최초 2연패까지 두 경기 남았다.
  • 07일 4강에서 라이벌 천위페이와 맞붙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이 35연승을 질주하며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 전영오픈 2연패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6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단식 8강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6위)를 2-0(21-11, 21-14)으로 완파했다. 경기 시간은 39분에 불과했다. 1게임 5-6으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내리 11점을 쓸어 담으며 흐름을 가져왔고, 2게임에서도 단 한 번도 주도권을 내주지 않는 경기 운영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 [사진=BWF] 2026.03.06 psoq1337@newspim.com

안세영의 공식 연승 기록은 35경기로 늘어났다. 지난해 10월 덴마크오픈 이후 개인 자격으로 나선 국제대회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은 채, 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 등 최근 6개 대회를 모두 제패했다. 지난달 아시아단체선수권에서는 여자 대표팀의 사상 첫 우승까지 이끌었다.

전영오픈은 1899년 시작해 올해 116회째를 맞는 배드민턴 최고 전통·권위의 대회다. BWF 월드투어 최상위 등급인 슈퍼 1000으로 총상금은 145만 달러. 한국에선 박주봉·정명희·길영아 등 레전드 복식 조합들이 연패를 이룬 무대지만 단식에서 2년 연속 왕좌를 지킨 선수는 아직 없다. 안세영은 이미 2023년 천위페이를 꺾고 방수현 이후 27년 만에 한국 여자단식으로 이 대회 정상에 올랐고 지난해 왕즈이를 제압하며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 이제 한국 배드민턴 단식 첫 전영오픈 2연패까지 단 두 경기만을 남겨두게 됐다.

7일 4강 상대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천위페이로 사실상 결승전과 같다. 두 선수의 상대 전적은 14승 14패로 팽팽하다. 최근 2025년 한 해만 보면 안세영이 4승 2패로 앞선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