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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첫 메이저킹! 골프존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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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훈이 0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메이저대회에서 24언더파로 우승했다.
  • 올 시즌 첫 메이저킹에 등극하며 GTOUR 통산 7승과 다승 기록을 세웠다.
  • 총상금 1억 2천만원 대회에서 우승 상금 2천 5백만원과 KPGA 경북 오픈 결선 진출권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이성훈이 올 시즌 첫 메이저킹으로 등극했다.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지난 7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개최한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메이저대회에서 최종 합계 24언더파(1라운드 14언더파, 2라운드 10언더파)를 기록한 이성훈이 우승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지난 7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메이저대회 시상식에서 (왼쪽부터)골프존 안희훈 사업부장, 우승자 이성훈, 신한투자증권 김수성 영업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2026.03.08 iaspire@newspim.com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로 운영되는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대회 총상금은 1억 2천만원으로 메인 스폰서에는 신한투자증권이, 서브 후원에는 챌린저 골프웨어, 제주항공, 던롭스포츠코리아, 비엔나커피하우스가 참여했다. 골프존은 필드와 스크린을 포함한 메이저대회 특전을 마련해 다양한 투어 출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 시즌 역시 3차, 6차 대회를 메이저대회로 개최해 투어 경쟁력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마스터즈 클럽 밸리 CC에서 진행됐다. Par72, 6,699m의 골프존 가상코스인 마스터즈 클럽 밸리 CC는 높은 그린 난도가 특징으로 핀 위치에 따라 공략 난도가 달라져 까다로운 코스에서 선수들이 어떤 영리한 전략을 선택하는지가 우승자를 가리는 관전포인트였다. 총 88명의 스크린 프로들이 출전해 여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를 보여줬으며 컷오프를 통해 64명이 최종라운드에서 우승 싸움을 이어갔다. 

1라운드에서만 이글 3개를 포함해 14타를 줄인 이성훈은 단독 선두로 나선 최종라운드에서도 선두 흐름을 이어갔다. 까다로운 코스에도 첫 홀부터 버디를 기록한 이성훈은 6~10번홀 연속 버디를 포함해 다른 선수들과 벌어진 타수차를 유지하며 완성도가 돋보이는 경기력을 자랑했다. 이어 16번홀 보기 실수가 있었지만 17번홀 버디로 바운스백, 마지막홀 파 세이브로 최종 합계 24언더파로 홀아웃하며 시즌 첫 메이저 킹에 등극했다. 이성훈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GTOUR 통산 7승과 26시즌 1차대회에 이은 첫 다승 기록도 세웠다. 

[사진=뉴스핌]이웅희 기자=지난 7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메이저대회 우승자 이성훈 경기 모습 [사진=골프존] 2026.03.08 iaspire@newspim.com

준우승으로 경기를 마친 심현우는 1라운드 조금 부진하나 했지만 최종라운드에서만 버디 12개를 잡아내며 최근 흐름과 같이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GTOUR 우승 기록은 없지만 이번 대회에서 존재감을 톡톡히 남긴 장태형은 타수 차가 컸지만 꾸준히 선두 이성훈을 쫓으며 18언더파 단독 3위로 커리어 하이 성적을 거뒀고, 최종라운드 18번홀 엄청난 거리의 이글샷을 포함해 이글만 3번, 좋은 플레이를 보여준 김용석2가 17언더파 단독 4위로 홀아웃했다. 

총상금 300만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 승부예측 이벤트는 갤러리뿐만 아니라 참가 선수들의 참여도 이끌었으며, 메이저대회인 만큼 실시간 생중계 시청자 수와 경기를 관람하는 갤러리, 골프존 유튜브 구독자들의 실시간 소통도 적극적으로 이어졌다. GTOUR는 골프 팬이라면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포토존과 온라인 사전 등록 이벤트, 다과 제공 등으로 현장에는 많은 갤러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을 통해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2천 5백만원(대상&신인상 포인트 3천점)과 당해년도 포함 3년 간의 GTOUR 시드권, 우승트로피, GTOUR 상징인 블루재킷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메이저대회 특전으로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나흘간 진행되는 'KPGA 경북 오픈' 결선 진출권 역시 수상 자격 기준에 따라 우승자 이성훈에게 돌아갔다. 또 이번 대회에서 첫번째로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 시상하는 제주항공 홀인원상은 1라운드 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최민욱 선수에게 돌아갔고 인기 골프 명소 왕복 항공권을 시상했다. 

우승자 이성훈은 "열심히 한 결과 이번 대회 우승으로 다승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겸손함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겠다"라며 "축하해준 많은 동료들과 항상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는 관계자분들, 사랑하는 가족에게 감사한다고 전하고 싶고, 올해 GTOUR 10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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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과징금 539억, SKT의 40%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가 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1347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SK텔레콤의 40% 수준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규모와 정보의 민감성, 피해 대응 수준 등이 SK텔레콤과 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9 gdlee@newspim.com 개보위는 29일 KT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한 책임에 대해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음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다. 이에 KT의 최근 3년간 연평균 무선서비스 매출인 6조6689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19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이 부과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SK텔레콤이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2324만여 명의 유심 정보 등이 유출한 건에 대해서 개보위가 과징금 1347억9100만 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보위는 KT에 부과한 과징금의 기준을 5G와 LTE의 서비스 매출로 판단했다. 이번 해킹 피해 대상이었던 소형 기지국 펨토셀이 LTE 통신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며 5G 통신 설비가 확정되지 않은 곳에서는 LTE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5G와 LTE 서비스 매출을 산정 기준으로 정했다는 설명이다. 양청삼 개보위 사무처장은 "KT의 경우 앞선 사례(SK텔레콤)와 비교해 확인된 유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유출된 정보도 임시값, 기기의 단말기 정보를 포함한 3종으로 달랐다. 피해 관련해 보상이라든지 시정조치 등이 신속하게 협조됐다는 점이 감안됐다"고 설명했다. 양 사무처장은 "앞선 유출 사고는 2300만명의 유심 정보가 유출됐던 건인데 비해 KT는 확정된 유출 규모가 1만6647명이라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전했다. 악성 코드 감염 사고 건에 관련해서는 KT가 개인정보 유출 분석을 소홀히 하고 정부에 미신고했으며 사고 서버의 로그 일부를 삭제하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제출 및 번복으로 위원회 조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 이번 과징금 부과 및 과태료 등 개보위 처분에 대해 KT는 "개보위의 처분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난 사고로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 보호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정비하고 있으며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전사적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사태 재발 방지와 고객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2026-07-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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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3%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2주 연속 하락해 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공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7~29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국지표조사(NBS) 7월 5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평가가 53%로 직전 조사인 7월 3주차보다 2%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2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반면 부정평가는 37%로 직전 조사보다 3%p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7월 5주차 [그래프=NBS]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도유보는 33%였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21%, 김민석 후보가 19%, 송영길 후보가 6%였고, 태도유보가 54%로 절반을 넘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34%, 정 후보가 29%, 송 후보가 9%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56%로 과반이고,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33%였다.  부동산 가격 전망으로는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31%, 보합이 52%, 하락이 10%였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5%,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21%,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55%로 확인됐다.  전세대출 규제 역시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1%에 그친 반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4%,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를 보였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그래프=NBS]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시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7-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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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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