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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남친 박해린, 검도부회장 등장…비주얼·연기 모두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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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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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해린이 10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검도부회장 강예린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 눈길을 끈다.
  • 강예린은 서강준과 검도부에서 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지수에게 긴장감을 준다.
  • 박해린은 안정적 연기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한일합작 영화 '유령의 집'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하반기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해린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검도부회장 강예린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월간남친'은 현실에 지친 웹툰 PD 서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월간남친 박해린. [사진=넷플릭스] 2026.03.10 moonddo00@newspim.com

극 중 박해린이 연기한 강예린은 서은호(서강준)가 속한 대학교 검도부 회장으로, 뛰어난 검도 실력과 카리스마를 갖춘 인물이다. 단아하면서도 아름다운 비주얼로 주변의 시선을 모으며 캠퍼스에서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 속 박해린은 검도복 차림으로 단정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렷한 눈빛과 단아한 미모가 어우러지며 극 중 검도부회장 강예린의 카리스마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박해린은 검도부에서 함께 활동하는 서강준과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인물로,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분위기는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지수에게 박해린은 미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존재로 그려지며 세 인물 사이에서 형성되는 감정선은 작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박해린은 캐릭터의 당당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선을 안정적인 연기로 풀어내며 강예린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해린은 최근 한일합작 영화 '유령의 집'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을 마쳤으며 올 하반기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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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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