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2026 기억과 공감의 달에 맞춘 '4.16생명안전교육' 프로그램을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학생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존가방 쉐이커 키링 활동'과 초등 고학년 및 중·고등학생을 위한 '생존팔찌 제작 활동'이 포함돼 있으며, 학생 참여형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교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명선 원장은 "이 교육활동은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교에서 수업과 연계된 생명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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