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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12일 본회의서 대미투자특별법 우선 처리…TK 통합법은 '평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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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는 19일 국회에서 원내대표 회동을 하고 12일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을 우선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후 60여개 민생·개혁 법안을 처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는 진성준 의원을 추천했다.
  •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은 여야 입장 차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야 합의 60여개 민생 개혁 법안도 처리
국회 예결위원장에 진성준 민주당 의원 추천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여야가 오는 12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을 우선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회동한 뒤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하고 있다. 2026.01.19 pangbin@newspim.com

천 원내수석은 "12일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을 우선 처리하고 여야가 협의한 60여개 민생·개혁 법안을 처리하는 것으로 합의했다"며 "구체적인 법안은 추후 논의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석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는 진성준 의원을 추천했다"며 "선출 절차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구·경북(TK) 통합 특별법 논의와 관련해서는 여전히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유 원내수석은 "국민의힘은 TK 통합법 처리를 강력하게 요청했으나 민주당은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어 법안 처리가 실현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충남·대전 행정 통합법과 함께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국민의힘은 충남·대전은 제외하고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을 우선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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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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